스크랩

구간

마력의 태동

히가시노 게이고 저 | 현대문학(주) | 2019년 01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759546 / 364쪽 / 473g / 13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9,800
  • 16,200
  • 16,9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히가시노 게이고 2019년 최신작

마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라플라스의 마녀』 프리퀄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마력의 태동』이 현대문학에서 양윤옥의 번역으로 출간된다. 『마력의 태동』은 히가시노가 2015년 자신의 작가 생활 30주년 기념작으로 발표했던 『라플라스의 마녀』 프리퀄 소설로, 그동안 이 책의 시리즈화를 바랐던 많은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드디어 3년 만에 <라플라스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으로 선보이게 된 것이다. 한편 『라플라스의 마녀』는 ‘히가시노 게이고 30년 미스터리의 집대성’이라는 호평 속에 우리나라에서도 지금까지 2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지난해 일본에서 사쿠라이 쇼, 히로세 스즈, 후쿠시 소타 주연의 영화가 개봉되었고, 2019년 올해 국내 개봉 또한 앞두고 있다.

“이 세상은 물리법칙에 의해 움직이고 있고……
예측하지 못할 물리현상은 없어요.”


침구사 구도 나유타가 스키 점프 선수의 치료차 나선 출장길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 마도카. 천재 뇌의학자 우하라 박사의 딸로, 7년 전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토네이도 사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소녀는 그날 어머니를 잃었다고 한다. 운동선수가 부진에 빠진 원인을 한눈에 파악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의 행방을 알아내는 등 마치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듯한 예측 능력을 보이는 마도카는, 이후 계속해서 나유타와 마주치면서 운명에 좌절한 사람들을 불가사의한 힘으로 도와주는데―.

자연의 움직임을 읽는 신비한 소녀,
그 녀 는 계 산 해 서 기 적 을 일 으 킨 다!


■ 일본 독자 서평에서
★★★★★ 책장을 덮고 난 후 『라플라스의 마녀』를 재독하고 싶어졌다.
★★★★★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 예고편을 보고 난 다음 영화 팬으로서 기대와 상상이 커져서 즐겁게 읽었다. 영화 팬에서 히가시노 작품의 독자가 되는 분도 적잖이 있을 터. 적어도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하는 마력이 있는 건 틀림이 없다.
★★★★★ 제3장까지는 한 편씩 완결되는 이야기인가 생각했는데 뒤이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이중 삼중의 구조로 엮여 있어서, 이게 바로 히가시노 게이고! 하고 통쾌한 느낌이었다. 『라플라스의 마녀』, 다시 읽어봐야겠다.
★★★★★ 마도카판 갈릴레오!
★★★★★ 라플라스 월드를 좀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수수께끼 소녀의 성격을 좀 더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
일본 추리소설계를 대표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면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이과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발한 트릭과 반전이 빛나는 본격 추리소설부터 서스펜스, 미스터리 색채가 강한 판타지 소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의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이 중 상당수의 작품이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로 제작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작가 생활 30주년을 기념해 80번째 작품 『라플라스의 마녀』를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비밀』(제52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용의자 X의 헌신』(제134회 나오키상,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제7회 주오코론문예상) 『몽환화』(제26회 시바타렌자부로상) 『기도의 장막이 내려질 때』(제48회 요시카와에이지문학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악의』 『백야행』 『붉은 손가락』 『유성의 인연』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외 다수가 있다.  

옮긴이 : 양윤옥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굽이치는 달』 『빙평선』,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대 눈동자에 건배』 『위험한 비너스』 『라플라스의 마녀』 『악의』 『유성의 인연』 『매스커레이드 호텔』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제1장 저 바람에 맞서서 날아올라
제2장 이 손으로 마구魔球를
제3장 그 강물이 흘러가는 곳은
제4장 어디선가 길을 잃고 헤맬지라도
제5장 마력의 태동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