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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그때 우리는

강성열^고혜정^김경숙^김선민^김승민^김용 저 | 부크크(bookk)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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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7293861 / 247쪽 / 321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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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강성열^고혜정^김경숙^김선민^김승민^김용
저자 : 강성열 외 41인
강성열 교수(호남신대 구약학 교수)
고혜정(93, 입양가정상담사)
김경숙(92, 고용노동부/직업상담사)
김선민 목사(88, 부여용당교회)
김승민 목사(89, 용인평화나무교회)
김용석(92, 나주여휴당 당주)
김종옥 목사(87, 고흥세곡교회)
김주섭 목사(87, 인천예문교회)
김주열 목사(87, 완주동상교회)
김준희 목사(88, 광주소원교회)
김창호 목사(87, 광주영신원)
김태헌(88, 자영업자)
류상선 목사(86, 광주슬기교회)
류성환 목사(89, 김포우리교회)
류요한 목사(여수기쁨있는교회)
류행열 교수(호남신대 명예교수, 구약학)
명 훈 목사(안산광성교회)
문경돈 목사(91, 대전동산교회 부목사)
박신희 교수(91, 조선간호대)
박일남(88, 부드러운직선 대표)
박장수(88, 장성군청/궁도전문스포츠)
박진영 목사(86, 하늘다리교회)
백명기 목사(86,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사무총장)
서동욱 목사(91, 대전 알곡교회)
서혜정(91, 의료사회복지사)
양영주 목사(90, 서울제일영광교회 부목사)
오석회 목사(87, 광주열음교회)
이명석(故 강공임 아들)
이성정 목사(87, 여수새순교회)
이연희(90, 초등영어과외강사)
이옥란(87, 사회복지사)
이원근 목사(90, 광주하늘은혜교회)
이정훈 목사(92, 나주이레교회)
이주화(89, 프리랜서 미술치료사)
전영미(89, 담양 꿀벌농부)
정병진 목사(90, 여수솔샘교회)
정순덕 원장(90, 광주참샘어린이집)
정영석 목사(89, 구례외곡교회)
정회열(89, 회사원)
조용희 목사(88, 전주근로자선교상담소장)
최태용 목사(87, 우간다선교사)
하동안 교수(호남신대 명예교수, 신약학)

목차


들어가는 말 2
먼저 세상 떠난 제자들의 꿈을 그리며 9
김창호 목사를 생각하며 13
신앙인의 삶과 죽음 16
내가 하는 일을 보라 18
주께서 인도하신 내 삶의 한자리를 찾아가며...21

보고 싶은 창호에게 26
어머니가 들려준 창호 형 성장기 30
자전거와 양복 (1) 36
꽃씨 심기와 양푼비빔밥 (2) 38
내 마음의 짐 (1) 40
창호 형의 배려 (2) 43
창호 형이 유언하다 (3) 45
오토바이를 사랑한 남자 (4) 48
창호 형의 군대 시절 (5) 52
창호 형의 억세게 운 좋은 날 (6) 55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세 57
‘1987년과 기독교문화연구회’ 60
나의 영원한 형님... 故김창호 목사님을 영원히 66
창호네 집들이 70
창호 형이 남긴 것 73
너무 빨리 떠난 친구 창호 유감 75
김창호 목사를 기억하며 79
‘풍물’을 알려준 갈문선 상쇠 김창호 선배 83
창호 형 관련 두 가지 기억 85
후회 87
병문안 (2022. 6. 20) (1) 88
창호 형과 밥 (2) 92
창호의 깃발 춤 94

내 친구 창호와 동생 주현이를 떠올리며 95
창호를 생각하며 98
난 창호 형에게 인생을 배웠다 99
함박눈 내리던 새벽 101
그 자취집 103
창호는 완판 되었습니다 105
그 때 우리는.... 107
그 때 다시 만나자... 109
창문 너머의 기억 111
우리에겐 벗들이 있다 113

길 위를 달리던 형 115
아! 그 분이었다. 119
창호와 오토바이 (1) 121
꼬꼽쟁이 창호 (2) 122
꿀꿀이죽 라면 (3) 123

진도 촌놈 창호에겐 왠지 정이 더 가더라 124
창호 형은 검소했고 내실 있던 사람 134
창호, 열심히 살았잖아, 그럼 된 거지. 142
한 줄 한 줄 참회록을 써 갔던 한 사람 164
창호의 커피 먹는 법 166
미스테리 하나 171
弔詩 (故 김주현 전도사를 추모하며) 175
창호 형과 주현 (1) 182
주현이 형의 뚝심 (2) 185
나를 ‘지켜보겠다’던 주현 형 188
나! 써운해? 193
책을 버리지 못한 이유 195
까치밥 선교사 ‘주현이’ 197
군 제대한 나를 갈문선으로 이끈 주현 형 200

담백한 미나 204
미나 어머니, 안부를 전합니다 208
미나 농활 데려가려고 211
내가 사랑한 친구, 손청미 213
일기장에서 찾은 청미 흔적들 215
호신대 90학번 1번 강공임 218
친구 공임이를 보내고 221
공임이랑 함께 성실연 활동을 한 나날 223
병문안 227

벗들과 함께했던 순간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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