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감정애쓰다 : 글쓰기 수업에서 만난 글벗들의 감정에세이

박나영 저 | 자상한시간 | 2022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948016 / 136쪽 / 175g / 126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나영
저자 : 박나영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담는 캘리그라퍼.
누군가의 감성을 톡톡 깨워주는 글을 쓰고 싶지만 쓰고 나면 농부의 손같이 두텁고 까끌한 글이 되어 있다. 부족하지만 희망이 있을 거라 생각하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여전히 글을 쓴다.

저자 : 이유
9년 간 개발자로 일했고, 육아휴직 후 엄마로 일하고 있다.
엄마가 되는 일은 쉽지 않았다. 미지의 세상이 넘실대며 거대한 파도처럼 다가왔고, 그 앞에서 휘청이지 않고 서있는 법을 몰랐다. 그때, 휘몰아치는 무수한 감정들의 정체를 하나씩 마주하며 글로 남겼다. 이제는 노트북으로 코드가 아닌 글을 작성하고 있다. 그 변화가 스스로 참 신기하다. 지금도 여전히 복직, 40대 등의 미지의 세상 앞에서 흔들리며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황세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후 모교 병원의 수련과정을 거쳐 내과 전문의가 되었다. 이후 서울성모병원에서 소화기내과 전임강사를 하고 소화기내과 분과 전문의가 되었다. 어릴 적부터 비만, 다이어트에도 관심이 많아 대한비만학회 비만전문인정의 자격증도 갖고 있다.
최근에는 비만과 간암 발생 위험도 간의 연관성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집 근처 병원에서 봉직의로 일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있다.
진료실에서 설명을 열심히 하다 보니 때로는 지치고 목도 아프지만, 환자로부터 속이 시원하다며 고맙다는 말을 듣는 순간 다시 힘이 샘솟는다. 이 책을 통해 진료실에서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고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 김진선
<일상愛쓰다> 저자
40대, 17년차 직장인이다
가늘고 길게 향유 할 수 있는 취미활동을 탐색중이다.
요즘은 글쓰기와 수학을 이리저리 두들기며 재미의 세계를 확장중이다.

저자 : 안은비
<일상愛쓰다> 저자
혼자 꾸준히 글을 썼지만 내 분야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누군가 나에게 '너 글을 잘쓴다' 라는 가벼운 말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내 자신을 찾고 삶을 배우고 있다.

목차

01. 박나영
설레임은 누구의 것이었을까?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엄마의 밥상

02. 이 유
불안의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미련하게도 질투가 불쑥 찾아온다
슬픔으로 흘려보내고 나면
그리울 줄 알았어

03. 황세원
무지개떡
슬픈 신랑
응급실 출입증

04. 김진선
백허그
즐거움바라기
안아주고 싶다

05. 안은비
장미 한 송이
아빠의 꽃다발
시선
행복의 소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