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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8801034 / 544쪽 / 1,040g /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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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의료법령 종결자라 불리던 보건복지부 퇴직공무원의 종합해설서 -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 주라. 어설프게 다른데 긁지 마라. 민원인 화만 난다 2008년 《의료법령 민원질의 회신사례집》을 발간하여 지자체 공무원 및 병원계 종사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저자가 두 번째 의료법령 서적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의료 관련 민원을 담당하는 공무원,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의료인, 의료기사·원무행정 담당자, 보건의료계 학생 그리고 환자, 보호자 등 의료법 해설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의료법령을 유권해석하고 많은 의료현장 민원을 처리해 온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판례 경향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정리한 종합해설서이다. 저자는 보건복지부 근무 당시 ‘의료법 종결자’라 불렸을 정도로 의료법에 관해서는 정통한 전문가다. 현재는 보건복지부에서 의료법령을 각 부문별로 담당부서를 할당해 관장하고 있지만 저자가 근무할 당시만 해도 모든 의료법령 관련 유권해석, 민원 회신, 민원상담을 혼자 도맡아 처리해야 했다. 지금은 업무현장에서 한 발 물러났지만, 저자는 《의료법령 5분대기조》가 의료현장에서 계속해서 나침반 역할을 하기 바라며 이 책을 엮었다. 저자가 현직에 있을 때 가장 강조했던 말은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 주라. 어설프게 다른데 긁지 마라. 민원인 화만 난다.”였다. 저자의 바람처럼 의료계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의료법령 5분대기조》를 통해 민원인들의 가려운 데를 시원하게 긁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서론
제1장. 총칙
제2장. 의료인
제3장. 의료기관
제4장. 신의료기술평가
제5장. 의료광고
제6장. 감독
제7장. -
제8장. 보칙
제9장. 벌칙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