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김현주 金賢柱, Kim Hyun-joo
고전문학 전반을 주로 담화분석, 구술성, 퍼포먼스의 개념틀을 통해 연구했고, 문학과 회화의 상동관계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판소리 담화분석』, 『판소리와 풍속화 그 닮은 예술세계』, 『구술성과 한국서사전통』, 『연행으로서의 판소리』, 『춘향전의 인문학』 등의 저서가 있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정년퇴임했고, 현재는 같은 과의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 : 정인혁 鄭仁爀, Jung In-hyouk
전계단형서사체, 소위 전계소설을 통해 우리 고전 속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VERUM교양대 교양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 : 서유석 徐有奭, Seo You-seok
판소리, 설화와 같은 우리 옛이야기들을 공부하며, 이를 ‘몸’이라는 키워드 중심으로 다시 살펴볼 나름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저로 「판소리에서의 도덕적 규범과 윤리적 선택의 의미」, 「설화에서의 도적 혹은 의적 재현에 관하여」 등이 있다. 현재는 경상국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저자 : 조현우 趙顯雨, Cho Hyun-woo
한국 고전소설을 악(惡), 운명, 젠더, 기억 등의 키워드를 통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 「<창선감의록>에 나타난 천정과 승부의 의미」, 「환관 이야기에 나타나는 젠더 이분법의 균열 양상과 그 의미」 등이 있다. 현재 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저자 : 김문희 金文姬, Kim Mun-hee
고전소설에 나타난 역사의 소설화 방식과 상상력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는 「송대 곽황후 폐위사건과 국문장편소설의 소설화 방향」, 「고전소설의 엄숭의 소설화 양상과 의미」 등이 있다. 현재 경기대학교 교양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저자 : 이정원 李政沅, Lee Jeong-won
전기소설, 판소리문학 등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는 「영웅소설의 괴물 문제」, 『전을 범하다』 등이 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