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나무에 열린 열매 : 70평생을 살며 배운 행복하게 사는 법

김영애 저 | 나무와바다 | 2021년 12월

행복나무에 열린 열매 : 70평생을 살며 배운 행복하게 사는 법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6551490 / 192쪽 / 250g /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15,3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애
저자 : 김영애
창원에서 팔남매 중 여덟 번째, 막내로 태어나 ‘진찬이’로 불렸지만 형제자매의 사랑으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마산제일여고를 졸업하고 간호보조원으로, 보건직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결혼 후 두 딸을 낳고 길렀다.
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사회복지법인 상록원을 설립해 창원시 제1호 어린이집 개원 원장이 됐다. 그 후 32년 동안 어린이집 원장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아이와 부모를 만났다.
어린이집 운영을 더 잘하고 싶은 욕심에 창원전문대 유아교육학과(졸업), 방송통신대 유아교육학과(졸업)에서 공부했다. 공부에 늦은 나이는 없다고 믿으며 가야대 행정대학원(졸업), 요양보호사자격증,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 평생교육사, 실버인지놀이치료사 자격증도 땄다.
보건복지부장관표창장, 경남도지사표창장, 창원시장표창장 등 많은 상장을 받았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상(노무현)을 받은 일을 가장 큰 영광으로 꼽는다.

목차

들어가는 글_ 책을 쓰면서

1장. 출생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 나의 '엄마'
- 집안의 왕이었던 아버지
- 떠나간 필름회로를 더듬으며
- 할머니 나의 할머니
- 팔남매의 옥신각신
- 기차통학 에피소드

2장. 나의 처녀시절
- 경상남도 국비보조원 간호조무사 합격
- 첫 발령지에서 일어난 일
- 나의 20대
- 맞선을 보고 인연을 맺게 된 지금의 남편

3장. 결혼 후 가정을 이루고
- 나는야 ‘딸딸이 엄마’
- 엄마는 두 딸과 함께 성장한다
- 사회봉사요원으로서의 열정
- 내 아이 우째 키우꼬
- 두 딸의 결혼식

4장. 어린이집 원장이 되어
- 창원시 제1호 어린이집
- 선진국의 교육시설을 견학하고
- 어린이집 생활을 32년이나 한 까닭
- 평가인증제도를 받아들이는 마음
- 어린이집 행사의 기쁨과 즐거움
- 천상 어린이집 교사가 팔자인 선생님들

5장. 나의 종교는 불교
- 불교와 나
- 정법사 교리공부
- 끈끈한 도반들
- 혼자 떠나는 남해 보리암 여행

6장. 나의 꿈 나의 생각
- 실버인지놀이지도사의 꿈
- 노인요양원장이라는 또 다른 꿈
- 남편 퇴직 기념식 준비
- 젊은 부부에게 보내는 당부
- 짐이 되지 않으려는 노력

부록) 가족에게 글을 받아보았다

나의 연대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