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왜 아껴 써야 해?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2

방미진 저 | 스콜라 | 2012년 01월

왜 아껴 써야 해?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2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473278 / 82쪽 / 156g / 185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16,92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부족함을 모르기에 더욱 일깨워 줘야 할 덕목, ‘절약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펑펑 쓰다가는 정작 필요할 때 혼쭐이 날걸!” ‘절약’이라는 단어는 예전 어렵던 시절의 엄마, 아빠 때나 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물질적 풍요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자원을 아낄 줄 모른다거나, 물건 귀한 줄 모르고 펑펑 쓰다가는 동이 나는 건 순식간일 것이다. 더구나 요즘 아이들은 물건이나 먹을 것이 부족해 본 적이 없기에 아껴 써야 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과거보다 오히려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절약’은 더욱 강조되어야 할 덕목일 것이다. ‘절약’이라는 말은 단순히 아낀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아낌으로써 내일을 대비한다는 의미도 있다. 따라서 멀리 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는 물론 넓게는 먼 미래를 위해 자원을 아껴야 하는 필요성도 깨닫게 해 준다. 《왜 아껴 써야 해?》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절약’을 하루 일과 속에서 생각 없이 마구 썼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보여 주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려냈다. 이 책의 주인공 기쁨이는 물건을 잃어버렸어도 걱정하지 않고, 심지어 눈앞에서 자기 물건이 망가져도 속상해하지 않는다. 엄마 아빠에게 또 사 달라고 하면 되고, 마트나 문구점에 가면 물건이 그득그득 쌓여 있으니 말이다. 이처럼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고. 아껴 쓸 줄 모르는 기쁨이에게 기쁨이의 부모는 손을 내미는 족족 필요한 것을 사 주지 않고, 용돈을 주고 아껴서 필요한 것을 사라고 말한다. 하지만 제 버릇 어디 가겠나? 하루 만에 다 써 버리고 또 손을 내민다. 이에 엄마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자, 돼지 저금통을 끼고 집을 나와 버리는데, 여기서부터 기쁨이의 고생길은 시작된다. 시간의 흐름과 함께 돈이 줄어들수록 처음의 동지에서 급기야는 서로를 원망하며, 남 탓하기 바쁜 주인공 기쁨이와 이웃집 형 남기적의 시시각각 변하는 심리 묘사가 웃음까지 터져 나오게 만들며, 유쾌하지만 매우 현실적인 스토리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절약의 중요함을 깨닫게 도와준다. 절약하는 법도 배우고, 포인트도 쌓고! 절약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본문 뒤에 수록했다. 본문에서 안기쁨과 남기적이 포인트 통장을 만들어 절약을 실천할 때마다 포인트를 적립하던 방법을 비롯하여, 아이들 스스로 절약하는 습관이 잘 들여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코너, 그리고 용돈 기입장을 써 볼 수 있는 코너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되어 있다. ▶ 낭비 지수 테스트_ 왜 아껴 써야 하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아껴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는 잘 절약하고 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게 하였다. 간단한 OX 질문에 답을 하여, 그 개수에 따라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다. ▶ 용돈 기입장 쓰기_ 절약하는 방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용돈 기입장 써 보기! 간략한 샘플을 제시해 주어, 그것을 참고로 하여 아이들이 1주일간 자신의 용돈의 쓰임에 대해 기록해 볼 수 있다. ▶ 행복 열매 모으기_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작은 선행이나 해야 할 일을 했을 때 자신에게 주는 행복 열매를 붙여 나감으로써,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독려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방미진
저자 : 방미진
1979년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내밀한 심리를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금이 간 거울》 《행복한 자기감정 표현학교》 《어린이를 위한 사회성》 《형제가 간다》 《비닐봉지풀》 《손톱이 자라날 때》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등이 있다.

그림 : 김언희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 다니면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매력에 푹 빠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모두 이웃이야!』, 『똥 싸는 도서관』, 『내 진짜 진짜 소원은』,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 『메주 공주와 비밀의 천년 간장』, 『배비장전』,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 『마법 지팡이』, 『우리 모두가 주인이에요!』, 『우리에게도 인권이 있을까?』 등이 있다.

목차

또 사면 되지 / 절약을 가르쳐 주마 / 돼지야! 돼지야! / 환상의 커플 / 동전 튕기기의 달인 / 펑펑 게임장 / 이건 아니잖아! / 마지막 한 방울까지 / 새 기쁨, 새 기적

[부록] 알뜰살뜰 절약 대작전
1. OX 퀴즈로 알아보기! ‘나의 낭비 지수’
2. 절약의 첫 걸음 - 용돈 기입장 써 보기
3. 행복 나무에 열매를 맺어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