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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간다 이영광 시집

이영광 저 | 창비(주) | 2013년 08월

나무는 간다 이영광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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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23667 / 152쪽 126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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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영광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안동에서 자랐다. 1998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빙폭' 외 9편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직선 위에서 떨다', '그늘고 사귀다', '물불'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제1부
이따위 곳
우물
저녁은 모든 희망을
갈깔대는 혼
웃는 사람
독도들
세한
기도
과거는 힘이 세다
유정도 무정도 없이
망가져가는 아이
구름과 나
불을 끄려고 한다
얼굴
공
살생부
개구리 지옥
하지만
구멍가게
나무는 간다
제2부
가나안
두부
치매였을까
오일장
둥지 위의 것들
기적
원수들
깊은 계곡 옹달의 당신
절망
투명
사랑이 아닌 것이 되어
타이슨
쓸쓸한 계산
천안
유언
아프면 안된다던 말
쇠똥구리야
두 악마
내려놓는다
한점 배후도 없이 나무는
제3부
사랑의 하인
사랑의 발명
슬픔이 하는 일
달
골 때리는 어머니
아버지의 꽃 같은 얼굴
삼월
첫눈
천국
아득한 전ㅇ생
놀았다고, 놀고 있다고 해야겠지만
인질범
정물
동구릉
시인님
폐인 애인
뒷밭
붕어빵
시인이여
물푸레나무같이
해설 함돈균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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