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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 이야기(과학은 내친구)

후지와라 유미코 저 | 한림출판사 | 2003년 10월

벌꿀 이야기(과학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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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3589 / 28쪽 25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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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버지와 함께 신비한 벌꿀의 세계로 떠나자 매일 아침, 빵에 발라먹는 달콤한 벌꿀. 오늘은 특별히 양봉가인 아버지를 따라 상수리나무 꽃이 피어있는 산으로 가서 벌꿀을 직접 채취해볼까? 부-우-웅 커다란 꽃가루 덩어리를 달고 벌통으로 드디어 꿀벌들이 돌아왔어! 꿀벌들이 빽빽하게 달라붙어 있는 소비를 흔들어보니 우와!! 벌집이 참 예쁘게 배열되어 있네. 바로 여기에 붙어 있는 벌집의 뚜껑을 채밀리에 넣으면 퐁퐁 떨어지는 벌꿀. 아버지가 사계절 동안 꿀벌들을 정성껏 돌보아서 꿀벌과 꽃이 보내준 선물이기에 너무나 소중하다. 따뜻한 ... 아버지와 함께 신비한 벌꿀의 세계로 떠나자 매일 아침, 빵에 발라먹는 달콤한 벌꿀. 오늘은 특별히 양봉가인 아버지를 따라 상수리나무 꽃이 피어있는 산으로 가서 벌꿀을 직접 채취해볼까? 부-우-웅 커다란 꽃가루 덩어리를 달고 벌통으로 드디어 꿀벌들이 돌아왔어! 꿀벌들이 빽빽하게 달라붙어 있는 소비를 흔들어보니 우와!! 벌집이 참 예쁘게 배열되어 있네. 바로 여기에 붙어 있는 벌집의 뚜껑을 채밀리에 넣으면 퐁퐁 떨어지는 벌꿀. 아버지가 사계절 동안 꿀벌들을 정성껏 돌보아서 꿀벌과 꽃이 보내준 선물이기에 너무나 소중하다. 따뜻한 유화로 그려진 달콤한 벌꿀 향기 꽃향기가 폴폴~, 벌꿀의 달콤한 냄새가 솔솔~ 피어나는 향기로운 그림책이다. 꿀벌이 꽃에서 빨아온 꿀이 어떻게 걸쭉하고 영양이 풍부한 벌꿀로 변하는지를 친절하게 아버지가 설명해 주신다. 그리고 산 속에서 열심히 벌꿀을 채취하는 그림은 전 페이지가 유화 전시회를 감상하는 듯하다. 아이들이 처음 보는 소비, 벌통, 채밀기 등 벌꿀을 만드는 도구와 여기저기에서 꿀벌들이 날아다니는 모습은 저절로 달콤함이 책 속에서 배어 나온다. 벌꿀이 완성되기까지 꽃과 꿀벌, 그리고 사람과의 밀접한 관계도 깨우쳐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후지와라 유미코
글 후지와라 유미코
1956년 일본 카나가와현 가마쿠라에서 태어나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회사에서 근무하다 남미의 콜롬비아에서 유학생활을 햇다. 양봉가인 남편의 일을 도우며, 현재 이와테현 모리오카에?서 살고 있다.
그림 이세 히데코
1949년 일본 훗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프랑스에서 유학을 한 후, 그림을 그리면서 그림책 작가,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도쿄에서 살고 있다.
번역 엄기원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에 동시 부분에 당선되어 다수의 동시집과 동화집을 출간하였다. 한국문학상,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한국문학연구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난 병이 난 게 아니야』『0,1,2 그림책』시리즈 등이 있다.
감수 손재형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보건대학 식품공학과를 졸업했다. 사단 법인 한국양봉협회 양봉산물연구소에 입사하여 현재 양봉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 및 논문으로는 『양본산물의 품질관리』『한국산 로열젤리의 10-HDA를 중심으로 한 성분분석』『화분립 파쇄에 따른 아미노산조성의 변화』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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