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길에서 삼 년을 뒹군 나무꾼

최하림 저 | 가교출판사 | 2004년 04월

한길에서 삼 년을 뒹군 나무꾼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7771017 / 84쪽 / 160g / 234 x 17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하림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貧弱한 올페의 回想」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수진
대학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뒤, 일본 소케이 미술 전문학교와 한국 일러스트 학교, 서울 시립 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연구했습니다. 2012년 일본 고잔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생활사 박물관」 시리즈, 『가시내』, 『꽃방귀』, 『구운몽』, 『허 도령과 하회탈』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한길에서 삼 년을 뒹군 나무꾼
고양이의 네 다리
좁쌀 한 알로 정승의 사위가 된 사나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