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끝내 붉음에 젖다 - 문장 시인선 13

김혜숙 저 | 도서출판 문장 | 2022년 07월

끝내 붉음에 젖다 - 문장 시인선 13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5070914 / 128쪽 / 190g / 129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120
  • 19,800
  • 25,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목차

시인의 말
跋文(나호열)

1부
노란 생각 꽃
이기똥풀 꽃
목련 꽃
명자라는 여인
방울꽃
오도개
양귀비꽃
배롱나무 꽃
금계국은 어디나 핀다
과꽃이 피었네
개망초꽃
설악초는 피고
감나무가 죽는 일
감꽃
천개
억새
동백꽃
꽃 지고
아차산 홀로나무
다시 흔들리지 마라

2부
반야사에서 날 봤네
넌 거기 난 여기
꽃님 보살
왕숙천
월류봉에서
별 마당에서
예봉산에 올라
백력동에서
연화도에 가면
연밭에서
선암사 가는 길
몽산포에서
모던기와에서
어쩌란 말인가 가을
구리 역
구리시장에서
구리 섬에 닻을 내리고
개암사에서
강변역에서
간월담에서

3부
아신역 그곳에서 은월마을까지
동대문과 청량리의 봄
만천하 꽃인데
존재감
사과가 되기까지
봉해둔 꽃 입술
둥근달
달밤
달 타작하는 밤
동지
늦여름 소낙비
늦여름 매미소리
꽃샘추위
긴 여름
가을 편에 서서
겨울나기
고목
비가 온다
청명
보은 오는데 우리는

4부
맨발
먼 길
마음의 온도
난감하네
아득하고 멀도록
손톱
빈터
미영이
물방울의 무게
늙은 섬
늙어간다는 것
늘 안부하는 사람
낯선 하루
끝내 붉음에 젖다
그 한마디
곰곰한 날
일상이 그립니다
건드림에 대하여
빵을 구우면서
사랑 가득한 날(새 출발을 위하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