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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냄새 - 소금부 시인서 11

임동윤 저 | 소금북 | 2022년 06월

고요의 냄새 - 소금부 시인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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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10064 / 120쪽 / 304g / 141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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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동윤
저자 : 임동윤
임동윤 시인은 경북 울진 출생으로 청년기는 물론 오랜 날들을 춘천에서 보냈다. 1968년 강원일보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도내 최초로 시동인 <표현>을 결성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그 후, 1992년 문화일보와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재개하였다.
1963년 <시와시학>, 199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2000년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으로부터 특별창작지원금을 수혜 받았다.
시집으로 ‘나무아래서’ ‘함박나무가지에 걸린 봄날’ ‘연어의 말’ ‘아가리’ ‘따뜻한 바깥’등이 있다. 수주문학상과 김만중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월간 <우리詩> 발행인으로 있다.

목차

제1부 코로나 장례
무덤
다시, 4월
송진
바람 많은 날
죽은 어부의 말
그렇게 저녁이
코로나 장례
꽃의 뒤편
풀꽃에 풀잎에
이 여름 초록 가지를
안개
고요의 바닥
먼지의 이력
화장로 앞에서
별

제2부 덤불
골목 저쪽으로
자정에 대햐여
사람이 그리운 날·10
덤불
모처럼 두 손으로
그림자놀이·2
관장하는 시간
살모사
모감주나무 그늘
고요의 소리
여자만에 서다
구곡폭포
재선충材線蟲
누에
오징어

제3부
5월
출항의 이유
어느 봄날
가자미식혜
등꽃 사내
노랑해협을 건너며 - 김만중의 말·1
초옥 둘레로 개동백은 지고 - 김만중의 말·2
그리움을 낚다 - 김만중의 말·3
탱자나무에 내리는 비 - 김만주의 말·4
위패를 품다 - 김만중의 말·5
용서하라, 울며 고뇌하던 시대여 - 김만중의 말·6
거울 보기 - 김만중의 말·7
죽어서도 당신은
겨울 저동항
가을에

제4부
콘도에 누워
문래철공소
나무의 세상
신라금관 앞에서 - 경주 시편·1
경주남산·2 - 경주 시편·2
경주남산·3 - 경주 시편·3
감포 앞바다 - 경주 시편·4
대능원에서 - 경주 시편·5
토함산 일출 - 경주 시편·6
감은사지感恩寺址 - 경주 시편·7
대왕암 근처 - 경주 시편·8
포석정의 가을
바람은
꿀밤
푸르른 날

시인의 에스프리
내 시에 대한 몇 가지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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