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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다 - 달아실시선 54

오석균 저 | 달아실 | 2022년 05월

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다 - 달아실시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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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668407 / 144쪽 / 144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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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오석균
저자 : 오석균
서울에서 태어나 공주에서 자랐다. 공주사대 및 인하대 대학원을 나와, 지금은 홍천여고와 횡성 송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1996년 『문학21』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저서로는 『프리미엄 수화(手話)』(공저), 시집으로는 『기억하는 손금』, 『기린을 만나는 법』, 『수인을 위하여』가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꽃
하루 전 슬픔
질문
나는 강박증 환자다
멍이 들었다
노안이 왔다
집에 가는 길
마지막 잎새
꽃 지고 꽃이 지고
보케
딸기를 쏟았다
불면증
젊은 달팽이의 죽음
대상포진
은행나무 이력서
암살자를 생각했다
슬픈 사정

2부
거짓말 2
바늘에 실을 꿰며
변명
취중 진담
가계부
창밖을 보면 나는 외롭다
눈 온 하루
감 이야기
물꽃
막차를 탔다
도서관이 살아있다
수술대 위에서
자운리의 밤
장마
짝사랑
빗속을 걸으며 2
첫사랑

부
부석사 가는 길
서천 가는 길
버스 정류장
한계령
서울 구경
터미널에서 3
대합실
봄밤 2
가을 순댓국
내면 가는 길
가을 멀미 2
겨울나무
영랑호 밤길에 두 고라니
화암사 가는 길 2
상당산성을 오르며
강원도의 봄

4부
날개
유서 2
생일
서점에서
하루
안부
추석
기생충
요양원 가는 길
꿈도 다이렉트
동물원 가는 길
미시령 노을 2
점자 시집을 받았습니다
부고를 받았다
퇴근길 2
우리에겐 시간이 충분했던 적이 없다
입동 2

해설 _ 떠남과 기억 사이의 그리움 · 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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