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무적명 7

백준 저 | 드림북스 | 2012년 01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4245968 / 320쪽 / 448g /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6,200
  • 15,3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찾을 수 없다면 찾아오게 만든다! 불에 탄 장백파의 터에 남아 있는 핏빛 글귀. 무적명(無敵名) 만리행(萬里行), 무적의 이름은 만리를 간다. 흉수를 무적명이라 확신한 장권호는 스승님과 사매를 남겨두고 장백산을? 뒤로했다. 사형과 사문의 원수, 무적명을 찾기 위해. 무적명을 아는 이는 많다. 그러나 무적명을 봤다는 사람은 만날 수 없었다. 나이가 몇인지, 어디에 사는지, 어떤 무공을 쓰는지조차 알려진 바가 없었다. 중원에 나와 들은 것이라고는 상대가 무적명이니 포기하라는 말뿐. 중원 무림의 자존심이자 중원 그 자체나 마찬가지인 무적명을 적대한다고 하니 아무도 그를 도우려 하지 않았다. 도저히 찾아낼 수 없기에, 장권호는 결심했다. 찾을 수 없다면 찾아오게 하리라! 큰 사형과 같은 길을 걷다 보면 언젠가는 만나게 될 것이다. 장백파의 무공으로 중원의 이름 높은 무인들을 쓰러트리다 보면 그중 가장 강한 자가 나올 것이다. 변방의 오랑캐를 최강의 자리에 앉히기에는 한족의 자존심이 너무 강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무적명을 중원 전체라고도 말하고, 어떤 사람은 정파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젊은 사람일 수 있다 하고, 어떤 사람은…… 늙은이라고 한다오. 하지만 분명 사백 년 전부터 그 이름은 천하제일로 계속 이어져오고 있소. 사형과 같은 길을 걷다 보면 그가 오리라! 강호를 종횡하며 사문의 원수 무적명을 부른다! ∥작가 소개∥ 주인공의 삶으로 드라마를 연출하는 작가 백준! 작가 백준은 흔히 ‘로맨스 무협 작가’라고 불린다. 혹자는 ‘무협소설을 드라마틱하게 쓰는 작가’라고도 평한다. 그러나 이는 작가 백준을 말하기에는 부족한 표현이다. 그는 주인공의 삶에 희로애락을 녹여내는 작가이며, 그 방식에 개성을 확립한 작가라고 말하는 게 옳을 것이다. 작가의 이번 신작 『무적명』의 제목은 주인공 장권호의 사문인 장백파를 멸문시킨 흉수를 칭하는 말이다. 그러나 무적명은 천하제일이자 중원 그 자체라고도 불리는 인물이라 변방에서 온 일개 무부에게는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를 찾아내기보다는 끌어내기를 선택한 장권호는 파란을 일으키며 강호를 종횡한다. 『무적명』은 복수를 하기에 충분히 강한 힘을 지녔으나 복수의 대상을 찾아내지 못한 장권호의 여정을 그린 활극이다. 무적명은 대체 누구이며, 장권호는 과연 복수를 이룰 수 있을는지. 사건의 전모가 모두 밝혀지는 그날을 감히 독자제현과 함께 즐거이 기다리고자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백준
백준
2002년 초일
2003년 건곤권
2004년 송백
2005년 청성무사
2007년 송백 2부
2007년 진가도
2009년 홍천
2011년 무적명
2013년 금검혈도 - 출간 중





목차

1권
서장
제1장 빗속에서 사람을 만나다
제2장 또다시 만나다
제3장 화가 나는 죽음
제4장 차가운 사람
제5장 불같은 사람
제6장 힘든 하루
제7장 인연이 되어
제8장 단권(短拳)

2권
제1장 이름 있는 사?람들
제2장 책 한 권
제3장 원한을 간직한 자
제4장 사슴을 쫓는 자는 토끼를 못 본다
제5장 산에 없는 것은 바다다
제6장 타인의 잘못은 감싸줘라
제7장 모르는 게 낫다
제8장 지키기가 어렵다
제9장 예상치 못한 방문

3권
제1장 물속에 잠들다
제2장 바람은 차갑다
제3장 다가서다
제4장 무례한 사람
제5장 폭풍전야(暴風前夜)
제6장 그는 약속을 지켰다
제7장 돌아온 사람
제8장 바람을 만들었다

4권
제1장 끝에 서다
제2장 봄 같은 그녀
제3장 변하다
제4장 어른이 된 이후
제5장 평범한 사람들
제6장 우연한 만남
제7장 꿈을 꾸는 사람
제8장 기다린 사람들

5권
제1장 죄지은 인간들
제2장 기연은 하늘이 정한다
제3장 구름 속에서
제4장 포자 한 개
제5장 호수의 물은 탁했다
제6장 부러지는 검
제7장 지키는 자
제8장 끝없는 공부

6권
제1장 천성(天性)은 안 변한다
제2장 담장 너머로
제3장 실이 끊어진 바늘
제4장 땅에 올라온 물고기
제5장 자신을 탓하다
제6장 홍강(紅江)이 있는 곳
제7장 마주 보는 사람들

7권
제1장 포기할 수 없는 이유
제2장 찾아온 손님들
제3장 짧은 인연
제4장 과거는 돌아온다
제5장 끝이 없는 길
제6장 고독은 끝이 있고
제7장 사실을 알다
제8장 만남

8권
제1장 반갑지 않은 재회
제2장 꿈에 젖어
제3장 신중하게 기다린다
제4장 반가운 손님
제5장 여행
제6장 안정을 찾다
제7장 돌아오다
제8장 대결

9권
제1장 걸어서 나가다
제2장 그가 오다
제3장 쉬운 상대는 없다
제4장 용기 있는 선택
제5장 감정은 풀리고
제6장 지우지 못하는 것
제7장 연꽃잎 위에서
제8장 노을 지다

10권
제1장 강물 위에서
제2장 어울리다
제3장 다시 만난 사람들
제4장 달빛에 가려진 검
제5장 손안에 가려진 검
제6장 풀잎은 마르고
제7장 붉은 손
제8장 그가 원한 것
종장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