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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69342 / 277쪽 130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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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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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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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외 2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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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
- 14,580
- 3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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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00
출판사 리뷰
“……뭐, 이제는 더 이상 이룰 것도, 즐길 것도 없구나.” 한때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의 숫자가 워낙 많은 탓에, 서버가 터지는 일도 빈번했던 제노니아 온라인. 하지만 그 어느 온라인 게임도 흐르는 시간을 이길 순 없듯, 8년이라는 시간과 새로 출시된 다른 게임에 플레이어를 빼앗기고 어느새 사람들의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게임이 되었다. 서버 최초로 만렙을 달성하였고, 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드래곤로드 페라노투스’조차 소환수들로만 사냥이 가능한 그가 더 이상 제노니아 온라인에서 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 “……뭐, 이제는 더 이상 이룰 것도, 즐길 것도 없구나.” 한때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의 숫자가 워낙 많은 탓에, 서버가 터지는 일도 빈번했던 제노니아 온라인. 하지만 그 어느 온라인 게임도 흐르는 시간을 이길 순 없듯, 8년이라는 시간과 새로 출시된 다른 게임에 플레이어를 빼앗기고 어느새 사람들의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게임이 되었다. 서버 최초로 만렙을 달성하였고, 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드래곤로드 페라노투스’조차 소환수들로만 사냥이 가능한 그가 더 이상 제노니아 온라인에서 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고, 즐길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8년간 즐겨 온 자신의 인생 게임. 그러나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플레이어 숫자와 텅 빈 자신의 친구 목록을 보며 시현 역시도 제노니아 온라인을 접고자 마음먹는다. 그런 시현에게 도착한 한 통의 메일. [플레아스 대륙에서 ‘다크시현’님을 소환하였습니다. 소환에 응하시겠습니까?] 새로 업데이트된 지역이라 생각하여 이동하였으나, 게임 속 세계가 아닌 이세계 플레아스 대륙으로 게임 속 모든 능력을 가지고 소환된 시현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제1장 심문과 의문
제2장 심문과 의문 그리고 부하
제3장 움직이는 마법사(1)
제4장 움직이는 마법사(2)
제5장 텔레포트 게이트
제6장 덫을 놓는 마법사(1)
제7장 덫을 놓는 마법사(2)
제8장 사냥
제9장 시현의 약속
제10장 불타는 요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