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떠도는 몸들

조정권 저 | 창비(주) | 2011년 06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422462 / 156쪽 / 203g / 12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조정권
지은이 : 조정권
1949년 서울 출생.
1970년 『현대시학』 등단,
주요시집 『비를 바라보는 일곱가지 마음의 형태』 『시편』 『허심송』 『하늘이불』 『산정묘지』 『신성한 숲』 『떠도는 몸들』 『먹으로 흰꽃을 그리다』 『고요로의 초대』 등.
녹원문학상, 한국시협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질마재문학상, 목월문학상 수상함.  

목차

저물 무렵
식물원에서
도곡리의 주검노래
같이 살고 싶은 길
광릉숲
시수헌(詩瘦軒) 노트
주검노래 초(抄)
국내망명시인
어디 통곡할 만한 큰 방 없소?
아데니움
남성 무용수 예수가 태어나기 훨씬 전
수엽 뾰족한 귀뚜리 세 마리가 들려준...
책상 같이 쓰기
책이 사치를 누리고 있다
황금 한 가마어치의 힘을 가진 지팡이가
프라하의 음(音)
떠도는 몸들, 몸 둘 데를 모르고
이 마음의 걸(乞)
시인의 생가
지하 소금광산
론다니니의 피에타
새 꽃이 피어 있다
떠돌았던 시간들
천초
금호철화
도인(道人)
월하미인
오래된 미래
장군선인장
무슨 일이 또 있었나요
하오 두 시
꽃의 유골
버려진 마음
밥만 먹고 있는
내천(內川)에 앉아
공산송자락(空山訟子落)
홀아비꽃대
눈의 흔적
나도 수북이 쌓여
내 속의 혀가 뛰쳐나와
알고 웃고 만 일
시비 옆에 바짓가랑이가 나와
효경(梟經)
밑생각들
상계동 편지
굴다리 밑
올 여름도 그냥 가지는 않는구나
국도
양파
동선동 송이
돌호랑이
청동얼음
황학산
대설(大雪)
대자 붓
외송처럼
시선생
내 앞에다 패대기치는 시골비
줄들 잘 서라
크게 저지른 일
은박지 속의 오후
자유문학 표지화

해설 / 홍용희
시인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