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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997229 / 248쪽 141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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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줄거리 귀신 들린 집 춘천의 한 업소에서 공연하게 된 춘식의 밴드. 숙소에서 멤버들은 이상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고 급기야 공연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귀신에 홀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북망산 가는 길 친형 같던 친구 형의 암 선고 소식을 대신 전해야 하는 선우. 친구의 어머니에게 다녀오는 길에 정체 모를 공포감을 느끼며 국도 길섶에서 누군가 서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후 계속 귀신에게 시달리게 되는데… 선우 앞에 나타나는 귀신의 사연은 무엇일까? 오대산에 머무는 누군가 고3 여름 방학, 나는 친구 민석과 함께 설악산으로 캠핑을 떠났다. 서클 MT를 온 대학생들과 술자리를 함께하고 돌아온 나는 잠결에 물난리가 났음을 알게 되었고, 거센 빗속을 친구 민석을 찾아 뛰고 또 뛰었다. 그런데 뭔가에 홀린 듯 같은 자리만 맴도는 것 같다. 불어난 개울 물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 모자의 복수 사채로 인해 아들과 함께 자살한 여자. 이후 그 여자는 어르신을 항상 따라다녔다. 여자의 불행으로 성공 가도를 달리던 어르신은 내게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된다. 그때 내가 어르신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어땠을까? 방배동에서 생긴 일 ‘무서운 이야기방’이라는 방제로 채팅방을 개설한 종현. 4명이 모인 채팅방에서는 서로 알고 있는 이야기를 돌아가며 하기로 제안한다. 서로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오프라인 만남을 약속하고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가는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멤버들 주변에서 얽히고설켜 일어나게 된다.
귀신 들린 집
북망산 가는 길
오대산에 머무는 누군가
모자의 복수
방배동에서 생긴 일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