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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043544 / 31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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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성경 말씀을 이렇게 붙잡고 기도하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약속을 주장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말씀과 기도는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선택해야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말씀과 기도는 나뉠 수 없습니다. 말씀이 곧 기도이기 때문이죠. 문자로 기록된 성경 말씀은 기도를 통해 우리 내면에 뿌리내리게 됩니다. 성경을 따라 하는 기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그 말씀을 나의 기도로 고백하면 됩니다.
《따라 하는 기도 구약편》은 구약 성경 중에서 사랑받는 말씀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보석 같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도할수록 기도 응답에 더 강력한 확신을 얻고, 기도가 점점 더 깊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씀이 기도가 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약속을 주장할 때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느끼고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여러분을 통해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회복되고, 이 땅이 새롭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 책이 흘러가는 곳마다 영혼이 살아나는 은혜와 삶이 풍성해지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책 속에서
우리의 진실한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십니다. 그러나 문제와 어려움을 나열하는 데서 기도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제 아들처럼 하나님의 약속을 주장하고 선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약속 앞에서는 하나님도 꼼짝 못 하십니다. p.13
기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신앙생활을 힘들어하고 마음이 눌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말하는 것도 어려워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오래 기도해야 한다는 부담은 기도에서 우리를 더 멀어지게 합니다. 그런 분들이 기도를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이 ‘말씀으로 기도하기’입니다. p.19
오래전에 드렸던 저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듣고 계셨다는 것을 자매의 고백을 통해 알게 하셨습니다.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하루는 논산 훈련소의 군목이신 목사님과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 오천 명을 먹이겠다고 약속하신 주님께서 문자 그대로 응답해주신 것입니다. p.28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느 1:4)
주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주저앉아 슬피 울며
며칠이고 금식하며 올려드렸던 느헤미야의 기도가
저희 가운데 회복되게 해주시옵소서.
쓰러진 교회를 바라보며 마음 아파하며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기도하고
위기 앞에 선 성도들을 가슴에 품고 금식하는
기도의 용사들이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들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느 1:11)
주님, 저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옵소서.
함께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은혜를 주셔서
교회의 회복을 힘껏 돕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p.120-121 “무너진 신앙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중에서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시 118:8,9)
주님, 제가 의지할 사람이 없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집안에 잘나가는 사람 하나 없어도 저는 괜찮습니다.
크신 주님이 저를 아시고
크신 주님이 저와 함께하시는데 제가 누구를 두려워하겠습니까.
저는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따라갈 것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주님, 인생에 어둠이 가득하다 해도
빛 되신 주님이 계시니 걱정 없습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인생이지만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이 계시니 저는 괜찮습니다.
주님만 나타나면 어둠은 사라지고
주님의 말씀이 있는 곳엔 기적이 일어납니다.
p.206-207 “주님의 말씀 안에서 삶의 해답을 찾게 해주시옵소서” 중에서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
주님,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마치 지금 일어난 것처럼
부풀려 자랑하고 싶은 유혹에서 지켜주시옵소서.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는 한 박자 빠르게 하되
저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는 하루 쉬었다가 말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가다가 해를 받느니라”(잠 27:12)
주님, 지금이 기다릴 때인지 도전할 때인지
사리를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살지 않고
저와 동행하시는 주님께 날마다 물어보며 살겠습니다.
p.283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