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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해석 헤르만 헤세 인생론

헤르만 헤세 저 | 배명자 역 | 반니 |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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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7960412 / 208쪽 12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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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헤르만 헤세
저자 : 헤르만 헤세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크의 칼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요하네스는 목사였고, 어머니 역시 독실한 신학자 가문 출신이라 기독교적 분위기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90년 라틴어 학교에 입학했고, 이듬해 마울브론 신학교에 들어갔다. 하지만 신학교의 속박된 생활을 못 견디고 뛰쳐나와 한때 자살을 시도했다. 시인이 되기를 꿈꾼 뒤 시계 공장에서 시계 톱니바퀴를 닦으며 문학수업을 시작했다. 1895년 낭만주의 문학에 심취해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했다. 1904년 첫 장편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출간하여 문학적 지위를 얻었다. 그해에 피아니스트 마리아 베르누이와 결혼했으며, 스위스로 이주해 시작에 몰두했다. 그 후 인도 여행으로 동양에 대한 관심이 깊어졌으며, 아내의 정신병, 헤세 자신의 신병 등 가정적 위기를 겪었고,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스의 광적인 폭정에 저항하는 등 파란 많은 세월을 겪었다. 주요 작품으로 《수레바퀴 밑에서》, 《게르트루트》, 《크눌프》, 《데미안》,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트문트》, 《유리알 유희》(194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등이 있다.

역자 : 배명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철학, 마법사의 시대》, 《생각을 버리는 심리학》, 《엄마, 조금만 천천히 늙어줄래?》, 《내 안에서 행복을 만드는 것들》,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부자들의 생각법》 등 여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어린 시절
내가 아주 어렸을 때 / 아침 햇살

내가 제법 컸다고 느꼈던 순간

학창 시절
교육에 대해

청년기
나는 무엇이 되었나? / 아버지를 기리며

중년기
청춘 탈출 / 늦여름 / 요양객 / 통증 / 통풍 / 비츠나우에서 / 환자 /
검은 기사 / 황야의 이리 / 성찰이 필요한 나이 / 밤에 / 여름의 끝 /
쉰 살이 된 남자 / 새로운 삶의 시작 / 늦가을의 산책 / 시든 나뭇잎

노년기
늙어가는 때에 / 고백 / 예순 번째 생일 / 노화 / 첫눈 /
몇 개의 생명이 남았을까? / 안개 속에서 / 제자의 보고 / 존엄하게 늙기

고령기
어찌나 빠르던가! / 봄의 언어 / 활동과 휴식의 조화 /
수천 년 전 한때 / 산에서

죽음
나의 형제 죽음이여 / 시인이 부르는 죽음의 찬가 / 친구의 부고를 듣고 /
외로움으로 가는 길 / 홀로 / 죽음이라는 낚시꾼 /
부러진 나뭇가지의 삐걱대는 소리 / 노인과 늙은 손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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