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도서실에 있어요

아오야마 미치코 저 | 박우주 역 | 달로와 | 2021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0015660 / 38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9,800
  • 18,900
  • 16,6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아마존재팬 독자들의 리뷰 - 세상 모든 어른이들을 위한 이야기. 이미 어른이 된 사람도, 머지않아 어른이 될 사람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 일은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정작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며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을 하나의 힌트로 삼아, 자기만의 정답을 만들어가면 좋겠다. -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소중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 같다. - 소설 속 인물들이 주고받는 희망의 메시지가 내 안에 쌓여 있던 공허한 마음을 부드럽게 보듬어준다. - 일에 지쳐 있을 때나 여러 가지 고민들로 기운이 나지 않을 때마다 이 책을 읽는다.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작품이다. - 『도서실에 있어요』는 책이라는 존재가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특별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아오야마 미치코
저자 : 아오야마 미치코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로 건너가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2년간의 호주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책대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과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 미라이야소설대상에 입상했다. 본 작품인 『도서실에 있어요』는 202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우연히 찾은 도서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서와 마주한 다섯 인물이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의 희망을 잃지 않게 독려하는 소설이다. 그 외 저서로는 『가마쿠라 소용돌이 안내소』 등이 있다.

역자 : 박우주
서울여자대학교와 세이신여자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나고야대학 대학원 인문학연구과에서 언어학을 전공하며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일대조언어학을 연구하다 현재는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오가와 이토의 『토와의 정원』이 있다.

목차

1장 | 도모카(21세, 여성복 판매원) 7
2장 | 료(35세, 가구 제조업체 경리) 75
3장 | 나쓰미(40세, 전직 잡지 편집자) 149
4장 | 히로야(30세, 백수) 229
5장 | 마사오(65세, 정년퇴직자) 299

옮긴이의 말 37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