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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628044 / 36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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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버릇 』
구석에 무언가를 숨겨두는 버릇이 있는 나. 이 찝찝한 버릇은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다.
『 죄악 』
내가 매정하게 이별을 고한 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러나 그날 밤, 그녀는 내 침대 위에 태연히 앉아있었다.
『 악몽 그리고 악몽 』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되는 악몽. 나는 잠드는 게 두렵다.
『 고향 』
18년 만에 어릴 적 살던 동네로 찾아간 나는 거의 모든 것이 변하지 않았음을 느낀다.
『 카데바 』
감정 없는 로봇처럼 살아온 한 의과대학생. 그는 해부학실습에서 본 시신에게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 별장괴담회 』
친한 네 명이 별장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마지막 날 새벽,
서로 돌아가며 직접 겪은 오싹한 경험을 들려준다. 작가의 실화.
『포식 』
우리 부부에게는 좀처럼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는 어린 시절의 기억. 혹시 그 일 때문일까.
『 네 명의 여자가 살고 있다 』
그 집에는 갓 태어난 여자아이와 20대, 40대, 60대 여성 네 명이 살고 있다.
『 연애상담 』
연애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에 누군가가 자신의 연애에 대한 상담글을
꾸준히 올리기 시작한다.
『 유서.m4a 』
삶에 지쳐 스스로 목숨을 끊은 딸. 홀로 남은 엄마는 딸의 책상을 정리하던 도중
딸이 남긴 유서와 mp3기기를 발견한다.
버릇
죄악
악몽 그리고 악몽
고향
카데바
별장괴담회
포식
네 명의 여자가 살고 있다
연애상담
유서.mp4
작가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