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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를 처음 쓴다면 그건 분명 윤동주일 거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필사

윤동주 저 | 한빛라이프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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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846158 / 196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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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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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윤동주
저자 : 윤동주
일제강점기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한 서정 시인이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저항 시인입니다.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습니다. 일본 유학 중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되었고 100여 편의 시를 남긴 채 생을 마쳤습니다. 사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습니다.

글씨 : 유한빈(펜크래프트)
책을 읽다가 좋아하는 글귀를 발견하면 밑줄을 치거나 사진을 찍어 간직했습니다. 언젠가부터 글귀를 한 자 한 자 마음에 새기듯 노트에 써봤습니다. 그렇게 쓰기 시작한 게 어느새7년이 되었습니다. 망원동 동교초등학교 앞에서 동백문구점을 운영하고 있고,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를 썼습니다. @pencraft_ 인스타그램과 ‘ASMR펜크래프트’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 콰야(QWAYA)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과감하고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담아내고 있습니다. 밴드 잔나비의 <전설> 앨범 커버를 작업했고 『오늘도 보통의 일상』과 『읽는 사람들』과 『더 포스트 북』을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전시 활동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qwaya_ 인스타그램과 ‘콰야QWAYA’ 유튜브로도 만날 수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서시

1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 | 간 | 못 자는 밤 | 위로 | 팔복 | 산골물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이적 | 비 오는 밤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쪽 | 닭 | 가슴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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