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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조선왕조실록 2

시리즈 : 만화 조선왕조실록 [8] , 만화 실록 [25]

박영규, 양석환 저 | 웅진주니어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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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47526 / 20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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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 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만화 실록>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 고스란히 담긴 조선왕조 500년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만화 조선왕조실록>은 위대한 역사서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을 바탕으로 500년 조선의 역사를 담아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조선을 이끌어 온 27명 왕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켜 나갔을까? 그리고 조선의 몰락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어 어떻게 끝났을까? 건국 시조인 태조부터 조선의 몰락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왕 순종까지 파란만장한 조선의 역사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방대하고 복잡하여 이해하기 힘들었던 조선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만화 조선왕조실록> 2권에서는 <만화 조선왕조실록> 2권은 세종, 문종, 단종 대의 역사이며, 조선 문화의 확립과 발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종은 태종 대에 확립된 왕권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한다. 집현전을 중심으로 학문과 과학을 발전시키고, 황희와 맹사성을 앞세워 재상 정치의 참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한 세금 제도를 혁신하고 농사법을 개량하여 나라를 부유하게 만들었으며 최윤덕과 김종서를 앞세워 북방을 개척하고, 정초와 장영실에게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등을 개발하게 했다. 조선은 세종의 뛰어난 지도력에 힘입어 안정과 발전을 이루지만 즉위 2년여 만에 죽음을 맞이한 문종 때문에 12살밖에 되지 않은 단종이 왕위에 오르면서 나라는 다시 흔들리고 정치는 혼란에 빠진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에, 1996년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내면서 저술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는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문학?철학?역사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하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다산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최근에 그는 자신의 저술활동을 이끌어 주었던 생각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동서양의 여러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끝에 방대한 분량의 『생각박물관』 집필을 마무리했다. 대표적인 역사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 등이 있다. 사상서로는 『특별한 한국인』, 『생각의 정복자들』, 『달마에서 성철까지』, 『도덕경 읽는 즐거움』, 『생각 박물관』, 『체질과 인간 유형을 알면 사람 만나는 것이 즐겁다』 등이 있다. 소설로는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가 있다. 어린이 책으로는 『조선사 이야기』(전3권), 『고려사 이야기』(전3권), 『신라사 이야기』(전3권), 『백제사 이야기』, 『고구려사 이야기』(전2권),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 『조선시대에는 어떤 관청이 있었을까?』, 『조선시대 왕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환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만화 조선왕조실록』(전8권),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전4권) 등이 있다.
2007년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한국사〉 시리즈를 시작으로 역사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서강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로그래머로 일했지만, 어릴 때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놓지 않고 2001년 '한겨레 문화센터 만화 전문반 과정'을 수료하며 본격적으로 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박영규 선생님과 함께 <만화 실록>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제4대 세종실록
제5대 문종실록
제6대 단종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조선 역사 이야기
-\t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t주요 사건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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