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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구려왕조실록 2 제7대 차대왕부터 제11대 동천왕까지

시리즈 : 만화 고구려왕조실록 [4] , 만화 실록 [25]

박영규, 양석환 저 | 웅진주니어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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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47380 / 184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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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렵고 복잡한 한국사를 만화로! 시대별 역사가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만화 실록> 시리즈는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박영규 선생님이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역사 만화다. 실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화에 녹이고자 저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썼으며, 만화가 또한 방대한 사료를 참고하여 해당 시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실감 나게 그려냈다.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시간순으로 기록한 실록의 특성을 살려, <만화 실록> 시리즈 또한 왕의 일생과 업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방대한 사건과 복잡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한국사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권말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부록을 별도로 실었다. 복잡한 관직 체계나 관청, 관리의 역할 등은 보기 쉽게 표로 정리하여 실었고 왕의 생애와 가계도를 덧붙여 각 왕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연도별 주요 사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실감 나는 이야기가 살아 있는 <만화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어느새 역사 공부가 즐거워질 것이다. 드넓은 대륙을 호령하던 고구려의 위풍당당한 700년 역사가 찬란하게 펼쳐진다!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은 고구려의 건국부터 멸망까지, 고구려의 전 역사를 다룬다. 드넓은 동아시아 대륙을 호령하며 위용을 떨치던 나라, 한나라에서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중국 왕조가 수십 번 바뀌는 동안에도 흔들림 없이 북방의 패권을 장악했던 나라, 고구려. 과연 고구려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방법으로 대륙의 북방을 지켜냈을까? 그리고 왜 몰락의 길로 접어들었을까?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부터 제28대 보장왕까지 파란만장한 고구려의 역사가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진다. 미묘하고 복잡하여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던 고구려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만화 고구려왕조실록> 2권에서는 <만화 고구려왕조실록> 2권에서는 차대왕에서 동천왕에 이르는 시기로, 고구려가 국내외적 위기를 헤쳐나가며 동아시아의 주도적 위치로 올라서는 과정의 일을 다룬다. 태조왕에게 왕위를 빼앗다시피 한 차대왕은 백성들을 고통에 빠뜨리며 폭정을 일삼다 반정으로 쫓겨난다. 이어 왕위에 오른 신대왕은 화합 정치를 펴 고구려에 안정을 가져오고, 9대 왕 고국천왕 또한 평민 출신 을파소를 국상으로 발탁하는 등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등용하고 진대법을 실시하여 고구려에 변혁의 바람을 일으킨다. 외척 세력에 휘둘리다 물러난 산상왕 이후 11대 동천왕은 화합 정책을 펼쳐 고구려를 안정시키고 영토를 확장하여 백성들의 존경을 받지만, 위나라의 침입으로 도읍 환도성이 잿더미로 변하는 등 건국 최대의 위기를 맞는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에, 1996년에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내면서 저술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는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현재 문학?철학?역사 분야에서 수많은 저서를 출간하며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육에도 관심을 가져 ‘다산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은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최근에 그는 자신의 저술활동을 이끌어 주었던 생각의 출발점으로 돌아가 동서양의 여러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끝에 방대한 분량의 『생각박물관』 집필을 마무리했다. 대표적인 역사서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 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실계보』, 『환관과 궁녀』, 『교양으로 읽는 중국사』 등이 있다. 사상서로는 『특별한 한국인』, 『생각의 정복자들』, 『달마에서 성철까지』, 『도덕경 읽는 즐거움』, 『생각 박물관』, 『체질과 인간 유형을 알면 사람 만나는 것이 즐겁다』 등이 있다. 소설로는 『책략』(전5권)과 장편 『그 남자의 물고기』가 있다. 어린이 책으로는 『조선사 이야기』(전3권), 『고려사 이야기』(전3권), 『신라사 이야기』(전3권), 『백제사 이야기』, 『고구려사 이야기』(전2권), 『치우대왕과 단군의 나라』, 『김수로왕과 비밀의 나라 가야』, 『조선시대에는 어떤 관청이 있었을까?』, 『조선시대 왕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궁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시대 환관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만화 조선왕조실록』(전8권), 『만화 고구려왕조실록』(전4권) 등이 있다.
2007년 〈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한국사〉 시리즈를 시작으로 역사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서강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프로그래머로 일했지만, 어릴 때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놓지 않고 2001년 '한겨레 문화센터 만화 전문반 과정'을 수료하며 본격적으로 만화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박영규 선생님과 함께 <만화 실록>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제7대 차대왕실록
제8대 신대왕실록
제9대 고국천왕실록
제10대 산상왕실록
제11대 동천왕실록

박영규 선생님의 고구려 역사 이야기
- 우리 역사, 이것이 궁금해요
- 한눈에 살펴보는 고구려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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