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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94622 / 30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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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책 속으로 “이제 이별할 때가 됐구나. 너도 이다음에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될 거야. 너와 나의 이별은 헤어지는 슬픔이 아니란다. 스스로 더 나은 행복을 찾기 위한 것이란다. 부디 새로운 세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건강하게 살거라. 괴롭고 슬픈 일, 어려운 일을 반드시 이겨 내거라.” 아기 새는 엄마 새의 마지막 당부를 들으면서 다시 날갯짓을 해보았다. 나는 시늉을 했다. 아기 새는 둥지를 차올랐다. 그리고 힘차게 힘차게 날개를 퍼덕였다. - \'행복한 이별\' 중 일부
“이제 이별할 때가 됐구나. 너도 이다음에 엄마의 마음을 알게 될 거야. 너와 나의 이별은 헤어지는 슬픔이 아니란다. 스스로 더 나은 행복을 찾기 위한 것이란다. 부디 새로운 세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건강하게 살거라. 괴롭고 슬픈 일, 어려운 일을 반드시 이겨 내거라.”
아기 새는 엄마 새의 마지막 당부를 들으면서 다시 날갯짓을 해보았다. 나는 시늉을 했다. 아기 새는 둥지를 차올랐다. 그리고 힘차게 힘차게 날개를 퍼덕였다.
- '행복한 이별' 중 일부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행복세상을 꿈꾼다
1 사랑한다
정하나 때문에
약속
매일 우는 여자
니들이 에미 맴 알어?
러브 스토리
약속시계병원
별이 된 시인
2 그립다
어른들은 모른다
양심으로 살거라
이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참 좋은 세상이야
들길
나를 따르라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국장님과 미니코
3 보고 싶다
볼기 맞은 임금님
돌멩이의 꿈
행복한 이별
하느님의 선물
청자와 사장님
인조인간 로매트
복사꽃 향기
4 만나고 싶다
심할서
일천구백구십사년 칠월
임종
불씨
우리들의 친구 똥장군
그닝께 말여 선생님
넋두리 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