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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8 꼬마 한스와 도라 [개정판]

원제 : Analyse der Phobie eines fuenfjaehrigen Knaben (1909년)

지크문트 프로이트 저 | 김재혁, 권세훈 역 | 열린책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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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20566 / 384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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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8. 꼬마 한스와 도라 Analyse der Phobie eines fuenfjaehrigen Knaben (1909) 외 유아기의 성적 발달 과정과 은폐된 무의식적 충동을 밝혀내는 두 가지 사례 연구. ?다섯 살 배기 꼬마 한스의 공포증 분석?은 유아기 성적 발달의 전형적인 상황을 보여 주는 중요한 보고로 우리는 이 사례 연구에서 한 아이가 정신적으로 성장해 가는 모습을 여러 단계의 감정과 사고의 전개 과정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도라의 히스테리 분석?은 열여덟 살 난 소녀에 대한 정신분석 과정을 다룬 것으로, 프로이트는 이 논문에서 꿈-해석 기술을 이용하여 히스테리 환자의 은폐되어 있는 무의식적 충동을 밝혀내고 있다.

저자 소개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전문의, 심층심리학자, 문화이론가, 종교비평가로 1856년 모라비아(현재 체코공화국)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1860년 가족과 함께 빈으로 이주한 프로이트는 빈 대학 의학부에서 공부했으며, 파리의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신경질환 치료로 유명한 장 마르탱 샤르코(Jean-Martin Charcot)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를 연구했다. 이후 요세프 브로이어(Josef Breuer)와 자유연상법을 사용해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방법을 발견했고,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란 이름을 붙였다. 1938년 오스트리아를 침공한 독일군을 피해 런던으로 망명한 프로이트는 1939년 그의 마지막 저서인 《인간 모세와 유일신교》를 출판하고 그 해에 사망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관심을 두고 다루었던 주제 중 하나가 종교였다. 프로이트는 20세기의 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손꼽힌다. 주요 저서에는 《히스테리 연구》, 《꿈의 해석》, 《토템과 터부》, 《정신분석 입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독문과와 동 대학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쾰른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릴케의 예술과 종교성』이 있으며, 「릴케의 〈묘비명〉과 〈앞세우기〉 이론」을 비롯해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옮긴 책으로 릴케의 『기도시집』, 『이별의 꽃』, 카프카의 『소송』,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96년 독일 함부르크대학에서 프란츠 카프카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서로는 《잘못 들어선 길에서》, 《혁명의 역사》, 《부엌의 철학》,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광기에 관한 잡학사전》 등 20여 권이 있다. 현재 한국문학번역원에 근무하며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다섯 살배기 꼬마 한스의 공포증 분석 / 도라의 히스테리 분석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역자 해설 1 / 역자 해설 2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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