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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10 불안과 억압 [개정판]

지크문트 프로이트 저 | 황보석 역 | 열린책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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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20580 / 36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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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프로이트 전집 10권. 불안 신경증, 히스테리, 강박 신경증, 변태 성욕, 편집증 등을 포함한 일련의 병리학적 증상들의 원인과 치료에 관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의 '억압, 증상 그리고 불안'은 1926년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던 논문으로 증상을 그것이 기인한 심리 기제와의 관련 속에서 파악하며 정신 질환을 통일적으로 설명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10. 불안과 억압 Hemmung, Symptom und Angst (1926) 외 이 책은 불안 신경증, 히스테리, 강박 신경증, 변태 성욕, 편집증 등을 포함한 일련의 병리학적 증상들의 원인과 치료에 관한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의 ?억압, 증상 그리고 불안?은 1926년에 단행본으로 출판되었던 논문으로 증상을 그것이 기인한 심리 기제와의 관련 속에서 파악하며 정신 질환을 통일적으로 설명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구판 제목: 정신 병리학의 문제들)

저자 소개

오스트리아의 신경과 전문의, 심층심리학자, 문화이론가, 종교비평가로 1856년 모라비아(현재 체코공화국)의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1860년 가족과 함께 빈으로 이주한 프로이트는 빈 대학 의학부에서 공부했으며, 파리의 살페트리에르 병원에서 신경질환 치료로 유명한 장 마르탱 샤르코(Jean-Martin Charcot)의 지도 아래 히스테리를 연구했다. 이후 요세프 브로이어(Josef Breuer)와 자유연상법을 사용해 히스테리를 치료하는 방법을 발견했고, 이 치료법에 ‘정신분석’이란 이름을 붙였다. 1938년 오스트리아를 침공한 독일군을 피해 런던으로 망명한 프로이트는 1939년 그의 마지막 저서인 《인간 모세와 유일신교》를 출판하고 그 해에 사망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관심을 두고 다루었던 주제 중 하나가 종교였다. 프로이트는 20세기의 사상에 큰 영향력을 미친 인물로 손꼽힌다. 주요 저서에는 《히스테리 연구》, 《꿈의 해석》, 《토템과 터부》, 《정신분석 입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불릿파크》,《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 《성스러운 여행 순례 이야기》 《공중곡예사》, 《달의 궁전》, 《뉴욕 3부작》, 《기록실로의 여행》, 《백 년보다 긴 하루》, 《러브 스토리》, 《작은 것들의 신》, 《셀프》, 《존 치버 단편전집》, 《모레》,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본 것은 언제입니까》, 《거대한 괴물》등 다수가 있고, 편저로는 《알기 쉬운 프랑스어》, 《프랑스어 회화》등이 있다. 

목차

신경 쇠약증에서 <불안 신경증>이라는 특별한 증후군을 분리시키는 근거에 관하여 / 신경증의 병인에서 성욕이 작용하는 부분에 대한 나의 견해 / 히스테리성 환상과 양성 소질의 관계 /히스테리 발작에 관하여 / 심인성 시각 장애에 관한 정신분석적 견해 /신경증 발병의 유형들 / 강박 신경증에 잘 걸리는 기질 / 정신분석 이론에 반하는 편집증의 사례 / <어떤 아이가 매를 맞고 있어요> / 질투, 편집증 그리고 동성애의 몇 가지 신경증적 메커니즘 / 신경증과 정신증 / 신경증과 정신증에서 현실감의 상실 / 억압, 증상 그리고 불안
프로이트의 삶과 사상 / 프로이트 연보 / 역자 해설 / 참고 문헌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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