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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튜트 세트 (전2권) 스티븐 킹 장편소설

스티븐 킹 저 | 이은선 역 | 황금가지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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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NO.1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돌아왔다!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한 소년이 갑자기 부모가 살해되고 아이들을 테러에 활용하는 시설에 끌려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스티븐 킹 특유의 속도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풀어낸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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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887247 / 888쪽 14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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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스티븐 킹이 선사하는 가장 소름끼치는 공포가 왔다! “왜 스티븐 킹을 사랑하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_ 《뉴욕 타임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스티븐 킹의 최신 장편 소설 『인스티튜트』(전2권)가 황금가지에서 출간되었다.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한 소년이 갑자기 부모가 살해되고 아이들을 테러에 활용하는 시설에 끌려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스티븐 킹 특유의 속도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깊이 있는 주제의식으로 풀어낸다. 출간 직후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모았으며, 《뉴욕 타임스》를 비롯 전미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였다. 『인스티튜트』는 미국 최대의 독자 사이트인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뉴욕 타임스》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미드 「미스터 메르세데스」의 제작팀에 의해 드라마화가 진행 중이다. 『인스티튜트』에서 ‘시설’의 어른들은 전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에 아이들을 가차 없이 짓밟는다. “이토록 비인간적인, 하지만 지독하게 현실적이기 때문에 더욱 끔찍한” 이야기를 통해, 스티븐 킹은 오랜 기간 문학에서 다루어 온 주제, “존엄성과 인간성이 박탈당한 환경에 놓인다면, 어떻게 사람답게 있을 수 있을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리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는 이 책을 두고, “최상급의 오락거리인 동시에, 그 안에 중요한 이야기를 갖추고 있으니, 모두 귀를 기울이라.”고 전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는 “단 한 마디도 낭비되는 단어가 없다.”고 호평했으며, 《뉴스데이》는 이 작품을 즐기기 위해 굳이 공포 소설 애독자가 될 필요가 없다면서 “스티븐 킹의 스토리텔링은 장르를 초월한다.”고 전했다. “이것이 바로 최상의 스티븐 킹.” _ 《세인트 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 “오싹하고 감동적인데 소름끼치도록 그럴듯하다. 한번에 이 모든 걸 다한다.” _ 《보스턴 글로브》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이야기꾼, 《뉴욕 타임스》 No.1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돌아왔다! 한밤중, 미니애폴리스의 교외에 위치한 열두 살 루크의 집에 괴한들이 침입해 부모님을 살해하고 루크를 납치한다. 루크는 원래 자신의 것과 거의 똑같은 모양으로 꾸며져 있는 방에서 깨어난다. 그곳은 TP(텔레파시)와 TK(염력)을 가진 아이들을 모아놓고 가혹한 훈련과 실험을 통해 그들의 능력을 키워 테러에 사용하는 ‘시설’이었다. 루크는 고문과 체벌을 당하며 자신이 익히 알아 온 세계관이 완전히 뒤바뀌는 경험을 하고, 그곳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귀에는 GPS칩이 삽입되어 있고, ‘시설’은 인근에 집이라고는 없는 깊은 숲속에 자리한 채 철책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루크 자신은 부모님의 죽음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어 있는 등 상황은 그에게 전혀 유리하지 않다. 하지만 실험 약물의 부작용으로 입소자가 죽는 사건이 발생하자, 루크는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잃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드는데……

저자 소개

공포, 서스펜스, SF, 판타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5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캐리』,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샤이닝』 등을 비롯한 많은 수의 작품이 영화화 되었다. 2010년 현재까지 장편 소설, 논픽션, 단편집, 등 총 49권의 책을 출간하였으며, 그중에는 리처드 바크만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7권의 책이 포함되어 있다. 그의 작품들은 주로 그의 고향인 메인 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그의 작품들 중 『스탠드』, 『탈리스만』, 『다크 타워』 등의 작품은 만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2003년 미국 출판계에서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을 비롯하여 총 9회의 브람 스토커 어워드 수상, 브리티시 판타지 어워드 5회, 월드 판타지 어워드 4회 및 미국 도서관 협회가 뽑은 최고의 책 2회 선정, US 매거진 선정 올해의 최고의 소설가 등 그가 받은 수상 기록은 어마어마하다. 공포 소설이자 성장 소설인 『그것』 또한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으로 영화화되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븐 킹의 『11/22/63』, 『닥터 슬립』, 『리바이벌』, 빌 호지스 3부작 ( 『미스터 메르세데스』 ,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악몽을 파는 가게』, 『아웃사이더』, 『자정 4분 뒤』, 『악몽과 몽상』을 비롯하여 앤터니 호로비츠의 『실크하우스의 비밀』, 『모리어티의 죽음』, 『맥파이 살인 사건』, 매들린 밀러의 『아킬레우스의 노래』,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베어타운』, 『브릿마리 여기 있다』, C. J. 튜더의 『초크맨』, 『애니가 돌아왔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살인을 예고합니다』 등이 있다.


 

목차

1권
야경꾼 15
똘똘이 75
점 주사 131
모린과 에이버리 203
탈출 331

2권
지옥이 기다리고 있어 7
여기가 지옥이다 119
큰 전화기 303
혀 짧은 소리를 내는 남자 397
작가의 말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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