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동물원에서 일한다면? 사육사와 동물들

스티브 젠킨스, 로빈 페이지 저 | 이한음 역 | 재능교육 | 2020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74993771 / 44쪽 241 x 24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6,750
  • 5,85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반가운 작품_ 커커스 리뷰
영리하고 매력적이며 늘 유익한 정보를 주는 이들의 그림책을 동물 애호가와 독자들은 환영한다.
_ 북리스트
질감있는 삽화는 동물에 활기를 불어 넣어 진정성을 만든다. 어린 독자들은 그동안 덜 알려진 사육사에 대해 배우고, 동물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세계적인 생태 그림책 작가
스티브 젠킨스와 로빈 페이지의 동물원 이야기
놀랍고 멋진 사육사의 하루!

동물원에는 동물만 있는 게 아니라 일하는 사람도 많아요.
비록 본래 살던 야생 서식지는 아니지만,
동물들이 최대한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도록 애쓰는 사람들이지요.
동물을 사랑하고 늘 함께 지내는 사육사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오늘 하루 사육사가 되어 보아요.

출판사 리뷰

열정 가득 동물원 사육사들의 특별한 동물 돌봄 이야기 동물원에 있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할까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동물원. 그곳에 가면 수영하는 물범, 나뭇잎 먹는 기린, 볕을 쬐는 거대한 뱀도 만날 수 있습니다. 과연 누가 규칙적으로 물범이 지내는 물을 깨끗하게 갈아 주고, 파충류에게 따뜻한 빛을 쬐어 주고, 기린이 먹는 나무를 관리할까요? 동물원의 동물들은 최대한 자연과 비슷한 조건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먹고 자고 쉬는 동안 열심히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바로 사육사들입니다. 사육사는 동물을 저마다의 특성에 맞게 돌보며 때로는 어미 역할을 대신하고, 특별한 먹이를 만들고, 놀아 주기도 합니다. 모두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 또 열정이 없으면 어려운 일들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사육사라는 직업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닌,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함께 느끼고, 동물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세계적 생태그림책 작가가 동물원에 주목한 이유 동물들을 위해 사육사들은 먹이주기, 청소, 놀이, 진료 등으로 매일매일 바쁘게 움직입니다. 사육사들이 하는 일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지만, 점점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동물들마다 처한 여건과 행동들, 그리고 원래 본성에 관심이 갑니다. 그 이유는 사육사가 하는 일들은 동물들마다의 독특한 자연적 습성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탕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선 동물원이 배경이지만, 넓은 초원과 우거진 밀림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무엇보다 각 동물들마다 모두 존중 받아야 할 귀한 생명들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생태 그림책을 계속 펴낸 작가가 이번엔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동물원에 주목한 이유가 바로 이것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일’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일을 하는 주체보다 대상인 ‘동물’을 중심으로 그린 것도 특히 눈에 뜨입니다. 동물의 일상을 만나는 곳, 올바른 동물원 안내서 이 책은 동물원 울타리 뒤에서 매일 벌어지는 일과를 아주 가까이 들여다 보면서 동물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줍니다. 동물원은 사람들의 볼거리만 있는 곳이 아니라, 동물들의 다양한 일상이 이루어지는 곳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요. 나아가 원래는 야생에 있어야 할 동물들이 왜 동물원에 있을까, 동물원이 꼭 필요한 곳일까 등의 질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요. 사실 지금의 동물원들은 동물 복지, 생물다양성 보존 등 중요한 과제들을 안고 있습니다. 작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런 문제에 덥석 다가가기에 앞서 여러 이유로 동물원에 오게 된 동물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사육사들의 값진 노력을 보여 줌으로써, 동물에 대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이들에게 공감이 되면, 동물원에 갔을 때 우리는 그들의 일상을 깨지 않도록 훨씬 조심스러워지겠지요. 그리고 동물원과 생태 보호에 대한 올바른 생각도 함께 키워지고요. 이 책을 통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애정과 사명감으로 동물들을 돌보는 사육사, 그들의 특별한 일들을 따라가며 동물에 대한 바른 관심과 사랑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195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났다. 책을 쓰는 작가이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동물 생태계’에 관심이 많아 그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출간하였다. 독특하면서도 사실적인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마치 동물이 책 속에서 튀어나올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진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로 유명하다. 칼데콧 상‧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뉴욕 타임스 최고 그림책상 등, 공신력 있는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아트 동물 그림책』, 『신비한 눈의 비밀』, 『동물 아빠들』, 『이렇게 생긴 몸으로 무엇을 할까?』, 『지구 생태계의 왕 딱정벌레』 등이 있다.
스티브 젠킨스의 아내이며, 남편과 함께 글, 그림 작업을 하면서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움직여 봐!] [하늘을 나는 동물들] [이렇게 생긴 꼬리로 무엇을 할까요?] [쿠카부라, 너 어디 사니?] 가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자로 인정받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트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 『인간 본성에 대하여』 『핀치의 부리』 『DNA: 생명의 비밀』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 『굿바이 프로이트』 『와일드 하모니』 『생명: 40억 년의 비밀』, 『셜록 홈스의 과학』 『거의 모든 것의 미래』 『마음의 과학』 『제2의 기계 시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