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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탐정 레베카 3 의문의 마젤란 실종 사건

시리즈 : 아홉 살 탐정 레베카 [4]

PJ 라이언 저 | 김경희 역 | 제제의숲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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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731670 / 96쪽 153 x 2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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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는 게 목표인
아홉 살 여자아이의 실생활 탐정 추리 동화!


지금 당장이라도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참을 수 없는 아홉 살 탐정의
좌충우돌 추리 동화

탐정이 되기 위해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릴 생각 따위 전혀 없는 아홉 살 레베카. 레베카는 지금 자신 앞에 펼쳐진 여러 가지 사건들을 관찰하고 해결하기 바쁘다. 그 이유는 바로 언제든 세계 최고의 탐정이 되기 위해서다! 그러다 보니 실제 아홉 살에게 일어날 법한 사건 사고가 대부분. 따라서 또래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책 속 주인공인 레베카를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더불어 명탐정과 늘 함께하는 유능한 조수인 친구 마우스의 독특함 때문에 빵 터지고, 깔깔 웃느라 귀찮은 독서라는 생각 없이 책을 읽게 된다. 더불어 내용 사이 사이에 직접 해 보도록 구성된 미로와 퍼즐, 퀴즈 등이 한층 재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저마다 스스로 아홉 살 탐정이 되었다는 자신감과 함께 책을 단숨에 끝까지 보았다는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2년 넘게 보모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쓴 재미있는 탐정물, 마법을 쓰는 요정과 사랑스러운 인어 이야기는 모두 어리지만 강한 아이들이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깨닫고 누리는 과정을 담고 있다. 오늘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를 쓰는 중이다.
상상하는 모든 것을 그리고 디자인하는 푸른 꿈이 있는 곳, 무한한 상상력을 갖고 색다른 기획과 그림, 디자인으로 수준 높은 창작물을 만들려는 회사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배드 키티’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여보세요?”
“아, 바로 받아서 정말 다행이야.”
레베카의 단짝 마우스가 다급히 말을 쏟아 냈다.
마우스는 특이하게도 반려동물로 생쥐를 키우는 탓에 ‘마우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실 그 별명을 가장 먼저 붙인 사람은 레베카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아이들 사이에서 마우스로 통한다.
“왜? 무슨 일 있어?”
마우스가 땅이 꺼질 듯 한숨을 쉬며 대답했다.
“마젤란이 사라졌어.”
-본문 7~8쪽


“마젤란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였니?”
“오늘 아침. 미로에 넣어 준 뒤에 분명히 봤거든. 마젤란은 다른 생쥐들이랑 함께 성에 들어가 있었어. 그런데 우리에 다시 넣으려니까 보이지 않더라고.”
레베카가 고개를 갸웃하며 물었다.
“혹시 미로에서 밖으로 나가는 길이 있어?”
“가자. 직접 보여 줄게. 어제 새로 만들었거든.”
마우스의 방은 생쥐 친구들을 위해 마우스가 직접 만든 온갖 발명품으로 가득했다. 생쥐 그네, 생쥐 자전거, 심지어 생쥐 롤러코스터까지 있었다!
-본문 16~17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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