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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57258 / 304쪽 153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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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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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바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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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P. 265 “지난 40년간 우리가 그리는 우주의 그림은 크게 변화했고 저는 이렇게 살아서 이론물리학을 연구하는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겁니다.”
- ‘호두껍질 속에서의 60년(2002년)’ 중에서
P. 277 “내가 느낀 환희와 짜릿함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 기존에 아무도 몰랐던 무언가를 발견하는 ‘유레카의 순간’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거든.”
- ‘조지(2006~2011년)’ 중에서
P. 282 - “좋아요. 그럼 분위기를 바꿔서 사람들이 당신의 연구에 대해 제일 자주 하는 오해는 뭔가요?”
- “내가 심슨의 캐릭터인 줄 아는 거요. 유명인사가 되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그것도 영원하진 않죠. 내 진정한 명성은 과학 분야에 남을 거예요.”
- ‘컨트롤 욕구(2006~2007년)’ 중에서
P. 292 “내 목표는 언제나 단순했어요.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내는 거죠. 우주의 존재 이유도요. 다행히도 그걸 알 수 있는 단서는 도처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단서는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죠.”
- ‘만물의 법칙’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