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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57258 / 304쪽 153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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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저자 짐 오타비아니Jim Ottaviani는 짐 오타비아니는 미국의 저명한 과학 분야 전문 저술가다. 1997년 이래 주로 과학을 다룬 논픽션 그래픽노블의 글을 써 왔다. 닐스 보어의 생애를 다룬 《Suspended In Language》, 여러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모은 《Two Fisted Science》, 달 탐사를 다룬 《T-Minus》 등의 책을 출간했으며, 다음 작품으로 유인원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 중이다.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밤마다 마당이나 뒷산에 올라 육안으로 별과 성단 등을 찾고 관찰하곤 했다. 개기월식을 밤새 직접 손으로 스케치하며 그 일지를 시간에 따라 손수 기록하는 등 별을 관측하는 흥미로 천문학에 대한 꿈을 꾸었고, 이 천체를 지배하는 이론에 대한 호기심에 매료되었다.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일반상대성이론을 전공했다. 현재 국가수리과학연구소에서 중력파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의 총무간사를 맡고 있다. 또한 라이고 과학협력단, 카그라 협력단의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16년 브레이크스루상 특별상, 2016년 그루버 우주론상을 라이고(LIGO) 팀과 함께 수상했다. 중력파의 최초 발견과 역사적 여정을 다룬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을 썼고, 이 책으로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책은 2016 아태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도서, 2016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을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쓴 책이 바로 『중력파 과학수사대』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삽화가이자 작가. 이그나츠 어워드(Ignatz Award)와 하비 어워드(Harvey Award)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스위트 컬렉션(The Sweet Collection)》 《브라이트 엘레지(Bright Elegy)》 《미주리 보이(Missouri Boy)》 《파인만》의 삽화를 맡았다. 또한 <다크호스 코믹스(Dark Horse Comics)> <GQ 재팬(GQ Japan)> <보그 러시아(Vouge Russia)>, <플라이트(Flight)> 시리즈 등에 글과 그림을 연재하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Emerson College에서 미디어 아트를 전공했다. 미국에서 문화산업 관련 일을 했으며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번역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어린왕자 The Art of the Movie』, 『스니커즈 한정판 완벽 가이드』, 『스니커즈 컬러링북』, 『교회 예술과 건축』, 『지구 애들은 이상해』, 『101마리 달마시안』, 『해리 포터 무비 스크랩북』, 『신비한 마법의 기록』,『해리 포터 지팡이 컬렉션』, 『옥자: 디 아트 앤드 메이킹 오브 더 필름』,『투명 소녀의 여행』 등이 있다.

책 속에서


P. 265 “지난 40년간 우리가 그리는 우주의 그림은 크게 변화했고 저는 이렇게 살아서 이론물리학을 연구하는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겁니다.”
- ‘호두껍질 속에서의 60년(2002년)’ 중에서

 

P. 277 “내가 느낀 환희와 짜릿함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 기존에 아무도 몰랐던 무언가를 발견하는 ‘유레카의 순간’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거든.”
- ‘조지(2006~2011년)’ 중에서

 

P. 282 - “좋아요. 그럼 분위기를 바꿔서 사람들이 당신의 연구에 대해 제일 자주 하는 오해는 뭔가요?”
- “내가 심슨의 캐릭터인 줄 아는 거요. 유명인사가 되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 그것도 영원하진 않죠. 내 진정한 명성은 과학 분야에 남을 거예요.”
- ‘컨트롤 욕구(2006~2007년)’ 중에서

 


P. 292 “내 목표는 언제나 단순했어요. 우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내는 거죠. 우주의 존재 이유도요. 다행히도 그걸 알 수 있는 단서는 도처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단서는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죠.”
- ‘만물의 법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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