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 식물과 동물, 그리고 진화의 위대한 로맨스

원제 : When the Earth Was Green: Plants, Animals, and Evolution's Greatest Romance

라일리 블랙 저 | 조정남 역 | 세종(세종서적) | 2026년 07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42.00
판매가
$21.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24255186 / 288쪽 / 374g / 15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42 원 더 내려갑니다.

  • 17,820 →17,820원
  • 22,500 →22,500원
  • 31,500 →31,500원
  • 22,500 →22,5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공룡에서 인간까지, 모든 것은 식물에서 시작되었다”
식물 없이는 과거도, 미래도 없다!
12억 년, 식물과 지구가 함께 써 내려간 생명의 연대기

* 미국국립과학교육센터 선정 ‘다윈의 친구상’ 수상작
* 아마존 편집진 선정 ‘최고의 논픽션’,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NPR』 ‘올해의 주목할 과학 저술가’

자연 다큐멘터리나 고생물학에서는 동물, 특히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은 육식공룡이 주인공으로 조명받고, 식물은 배경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구의 역사를 바꾼 것은 동물이 아니라 식물이었다.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동물이 아닌 식물의 시선에서 다시 쓴 지구의 역사다. 우리가 익숙하게 들어온 진화의 이야기와 달리, 이 책은 지구와 생명의 방향을 바꾼 결정적 존재가 식물이었다는 사실을 다양한 고생물의 에피소드를 통해 들려준다. 바닷속 미세한 광합성 생명체에서 시작해 육지로의 진출, 숲의 확장과 기후의 변화, 그리고 공룡과 포유류, 인간의 등장에 이르기까지, 식물은 언제나 생명의 역사 한가운데에 있었다. 오늘날 우리가 숨 쉬는 공기와 음식, 환경 모두가 식물의 진화가 만들어낸 결과다.

『뉴욕타임스』, 『NPR』이 주목한 과학 저술가이자 고생물학자인 라일리 블랙은 화석, 지질학, 생태학, 진화생물학을 넘나들며 식물을 지구 역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주체로 복원해낸다. 몬태나 사막에서 발견한 한 장의 나뭇잎 화석을 출발점으로, 얕은 바다의 조류에서 숲과 꽃, 열대우림과 초원에 이르기까지 약 12억 년에 걸친 식물과 지구의 동반 진화를 장대한 서사로 펼쳐 보인다. 과학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한 그의 문체는 독자를 먼 과거의 세계로 이끌며, 고대의 숲과 낯선 생명체들을 마치 눈앞에서 직접 마주하는 듯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 책은 인간 역시 수많은 우연과 공생, 그리고 식물과의 오랜 협업을 통해 탄생한 존재임을 일깨운다. 동물 중심의 기존 진화 서사를 넘어, 식물이야말로 지구 생명 진화의 핵심 주인공이었다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가장 조용한 존재가 만든 가장 거대한 변화”
지구 역사에서 식물은 어떻게 모든 생명을 가능하게 했는가?
식물이 지구와 생명을 빚어온 12억 년 진화의 역사

식물 없이는 인간도, 공룡도 존재하지 않았다. 공룡은 언제나 우리의 상상력을 사로잡아왔지만, 그 세계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시선을 낮춰야 한다. 뼈와 이빨이 아니라, 그 발밑에서 조용히 세상을 바꾸어온 존재들, 즉 식물로 말이다.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동물 중심의 진화 서사를 넘어, 지구 생명의 방향을 결정해온 ‘초록’의 역사를 추적하는 새로운 자연사다. 식물은 대기의 조성을 바꾸고, 토양을 만들고, 생태계를 형성하며 공룡과 포유류, 그리고 인간의 등장을 가능하게 했다. 나무가 없었다면 동물은 육지로 나오지 못했을 것이고, 꽃이 없었다면 지금의 생태계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뉴욕타임스』, 『NPR』이 주목한 과학 베스트셀러 작가 라일리 블랙은 독자를 선사시대의 바다와 숲, 초원으로 이끈다. 약 12억 년 전 원시 바다에서 시작해 육지의 숲과 초원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식물과 동물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화해온 과정을 장대한 서사로 펼쳐 보인다. 특히 광합성을 통해 대기 중 산소 농도가 변화하고, 그 결과 생명의 다양성과 복잡성이 확장되는 과정을 통해 식물이 지구 환경을 어떻게 재편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식물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동물의 진화와 생태계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거대한 초식 공룡의 등장부터 꽃과 곤충의 공진화, 초원의 확장과 포유류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형태와 특징은 식물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어왔다. 라일리 블랙의 통찰은 독자로 하여금 식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거대한 역사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다시 성찰하게 한다.

티라노사우루스도, 인간도 식물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다!
동물이 아닌, 식물의 시선에서 다시 쓴
‘지구를 만든 가장 위대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

-바다를 건넌 원숭이들, 우연한 표류가 신대륙 원숭이의 시작이 되다
-영원을 기록한 모기, 작은 곤충이 공룡시대를 기록하다
-버려진 낙엽, 곤충과 균류, 미생물이 살아가는 작은 생태계가 되다
-무시무시한 포식자 검치호도 취하게 만든 식물 ‘개박하’
-지구의 기후변화에 영향을 끼친 마스토돈의 방귀
-꽃과 박쥐, 달콤함 뒤에 숨겨진 은밀한 공생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진화의 관점을 뒤집는 책이다. 우리는 진화를 흔히 동물의 역사로 이해하지만, 저자는 지구 환경을 바꾸고 생명의 방향을 결정해온 진정한 주역은 식물이었다고 말한다. 광합성으로 대기를 변화시키고, 숲과 초원을 만들어 기후를 재편했으며, 꽃과 씨앗의 진화로 생명체 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만들어낸 식물의 역할을 중심으로 생명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간다.

이 책은 바다에서 시작된 생명이 육지로 진출해 숲과 초원을 이루고, 다양한 동식물과 인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며 생명의 역사가 어떻게 식물과 함께 진화해왔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가 숨 쉬는 산소와 살아가는 환경은 물론, 오늘날의 생태계 자체가 식물의 진화가 만들어낸 결과임을 전한다.

각 장은 특정 시공간의 장면으로 한 편의 소설처럼 시작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진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거대한 이론보다 실제로 일어난 변화의 흐름을 통해 진화를 설명한다. 작은 사건과 우연한 상호작용이 축적되어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생명은 경쟁이 아닌 관계와 조건 속에서 진화해왔음을 보여준다. 독자는 고대의 숲을 걷고 낯선 생명과 마주하며, 지구가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경험하듯 이해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인간 역시 수많은 우연과 공생, 그리고 식물과의 오랜 상호작용 속에서 탄생한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최초의 광합성, 숲, 꽃, 낙엽, 공룡, 그리고 인간까지-
지구 생명의 진짜 주인공, 식물이 이끈 생명의 대전환사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과학적 정확성과 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된 ‘식물 중심 진화사’다. 약 12억 년에 걸친 생명의 역사를 식물이라는 관점에서 재구성하며, 복잡한 과학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다. 화석 속 잎과 뿌리는 우리가 잊고 있던 진화의 배경을 되살리며, 공룡과 인간조차 식물의 변화 없이는 존재할 수 없었음을 드러낸다.

이 책은 진화를 경쟁의 서사가 아니라, 환경과 조건이 만들어낸 결과로 바라본다. 광합성은 대기를 바꾸고, 숲은 생명의 형태를 결정했으며, 생태계의 변화는 다음 생명의 기반이 되었다. 이러한 관점은 생명을 개별 존재가 아니라 서로 연결된 시스템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인간 역시 그 흐름의 예외가 아니다. 특정 환경과 조건 속에서 등장한 결과 중 하나로, 자연과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동일한 역사 위에 놓여 있다.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 생명의 조건을 만든 ‘초록’의 힘을 따라가며, 지구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장대한 진화의 연대기다.

추천사

초록빛 미생물에서 시작된 생명의 역사는 극적인 변화 속에서도 다양성과 유연성을 무기로 끊임없이 적응하고 회복해왔으며, 완벽함보다 협력을 택한 생명의 지혜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기후와 생태적 전환시대에 살아갈 수 있는 강력한 생존 전략과 통찰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새로운 해법과 깊은 경외감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병윤, 공주대학교 생물교육과 초빙교수, 전 국립생태원 보전연구본부장

지구의 역사를 식물의 관점에서 재구성한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는 과거 생태계를 생생한 묘사로 환기한다. 정교하면서도 명료한 서술은 독자로 하여금 고대의 장면들을 마치 직접 관찰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조정남, 더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면 육식동물이 주연을 맡고, 초식동물은 조연에 머물며 식물은 배경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고생물학도 마찬가지로, 특히 육식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가 집중적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지구 생물의 진화에서 식물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지질시대를 따라가며 화석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통해 흥미롭게 보여준다.
-강석기, 과학 칼럼니스트

일반적인 자연사 서술이 공룡이나 포유류 같은 ‘동물’의 화려한 등장과 퇴장에 주목할 때, 라일리 블랙은 그 무대를 물리적으로 조성한 식물의 힘에 주목한다. 식물은 포식자인 동물을 오히려 유혹하고 조종하여 자신의 생존 전략으로 편입시킨 진화의 조각가다. 이 책은 무심한 초록이 어떻게 지구를 테라포밍하며 생명의 다양성을 빚어냈는지, 그 경이로운 지배의 역사를 장대한 서사로 펼쳐낸다.
-이형열, 페이스북 「과학책 읽는 보통사람들」 대표

라일리 블랙은 선사시대의 시인이다. 수백만 년 전 끈적한 모기의 마지막 순간이나 나무에 매달려 우연히 항해하게 된 원숭이의 이야기를 마치 그 자리에 있었던 사람처럼 묘사한다. 이 책은 식물적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있으며, 한 송이 꽃이 피어나듯 서서히 펼쳐지는 작품이다.
-사브리나 임블러, 『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 저자이자 『디펙터(Defector)』의 전속작가

눈부시게 통찰력 있고, 압도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블랙은 거대한 심연의 시간 속으로 독자를 안내하며, 식물의 삶이 동물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한다. 12억 년에 걸친 파노라마 같은 이야기로, 놀라운 글솜씨로 기록되었다.
-제이슨 로버츠, 『모든 살아 있는 것(Every Living Thing)』, 『세상의 감각(A Sense of the World)』 저자

반드시 읽어야 할 경이로운 이야기. 블랙은 자연 세계가 언제나 상호작용과 교환으로 이루어진 찬란하고 복잡한 얽힘의 장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대니얼 루이스, 『열두 그루의 나무(Twelve Trees)』 저자이자 헌팅턴도서관 과학기술사 분야 선임 큐레이터

정말 아름다운 책이다! 도저히 내려놓을 수가 없었다. 블랙의 문체는 생생하고 정밀해서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하다. 그녀의 짧은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의 상호 연결성을 숨 막히게 탐험하게 된다.
-파코 칼보, 『식물 사피엔스(Planta Sapiens)』 저자

과학적 정밀함과 문학적 감각을 절묘하게 결합한 책이다. 과거의 초록빛 지구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놓치지 마라.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이 책을 읽고 나면, 단순한 나무 한 그루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블랙은 진화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데 있어 놀라운 스토리텔러다.
-아마존 독자 *****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식물과 동물의 관계를 이렇게 매력적으로 풀어낸 책은 처음이다.
-굿리즈 독자 *****

지구를 지탱해온 식물 세계를 생생히 상상하게 하는 뛰어난 과학서. -『아마존 편집진』

독자를 태고의 지구로 데려가는 생생한 서사. -『북리스트(Booklist)』

화석을 살아 있는 세계로 되살리는 놀라운 책. -『사이언스(Science)』

동식물과 환경의 얽힘을 그려낸 인상적인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과학으로 고대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사이언스 뉴스(Science News)』

선사시대 식물과 생명의 관계를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 -『디어 오서(Dear Author)』

매혹적이고 즐거운 읽기 경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hristian Science Monitor)』

 

 

저자 소개

  • 저자 : 라일리 블랙
고생물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자연사와 진화를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우리 시대 가장 탁월한 젊은 과학 작가’로 평가받는다. 『스미스소니언』 과학기자로 활동하며 『내셔널 지오그래픽』, 『슬레이트』 등 주요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켈레톤 키(Skeleton Keys)』, 『브론토사우루스를 사랑하며(My Beloved Brontosaurus)』, 『공룡의 마지막 날들(The Last Days of the Dinosaurs)』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선사시대 생명과 지구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특히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서사적 글쓰기로 독자가 수억 년 전의 세계를 영화 속 장면처럼 경험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강점을 지녔다.
2023년 『공룡의 마지막 날들』로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와 스바루가 수여하는 우수과학저서상을 받았고, 2024년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로 미국국립과학교육센터(NCSE)가 수여하는 ‘다윈의 친구상’을 수상했다. 『식물이 바꾼 지구의 역사』에서 라일리 블랙은 수억 년에 걸친 식물과 생명의 관계를 하나의 장대한 이야기로 엮어내며, ‘식물이 어떻게 지구의 운명과 생명의 방향을 바꾸어왔는지’를 눈앞에 펼쳐 보인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정남
서울대학교 식물생산과학부에서 학사학위와 생명과학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다. 이후 중국과학원 분자식물과학연구소 교수와 영국 존 인스 식물연구소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는 영국 더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강의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노벨상 수상자 토머스 체크의 『RNA의 역사』와 니컬러스 머니의 『진균의 역사』를 감수했다.

목차

들어가며

1. 지구 최초의 사랑은 바닷속에서 시작되었다 - 12억 년 전|캐나다 북극 지역
2. 바다를 떠난 식물, 육지를 정복하다 - 4억 2,500만 년 전|아라비아 반도 오만
3. 태고의 숲,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숲의 탄생 - 3억 700만 년 전|오하이오
4. 불과 물이 만든 세계 그리고 살아남은 생명들 - 2억 2,000만 년 전|뉴멕시코
5. 지구를 지배한 거대한 생명체, 공룡의 시대 - 1억 5,000만 년 전|유타
6. 꽃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 순간 - 1억 2,500만 년 전|중국 동북부
7. 공공의 적 모기, 작은 생명이 남긴 영원의 기록 - 1억 년 전|미얀마
8. 열대우림, 멸종 이후 다시 시작된 생명의 세계 - 6,000만 년 전|콜롬비아
9. 바다를 건넌 원숭이들, 우연이 만든 진화의 기적 - 4,000만 년 전|남대서양
10. 들풀의 바다, 초원이 세상을 바꾸다 - 3,400만 년 전|네브라스카
11. 꽃가루 파트너들, 꽃과 동물의 위험한 협력 - 1,700만 년 전|뉴질랜드
12. 포식자를 취하게 만드는 식물의 비밀 - 900만 년 전|미국 북서부
13. 숲을 떠난 순간 시작된 인간의 이야기 - 600만 년 전|에티오피아
14. 태고의 가을, 숲이 잠들기 시작한 계절 - 300만 년 전|독일 빌러스하우젠
15. 빙하기 이후, 숲을 지키던 거대한 존재들이 사라진 이유 - 1만 5,000년 전|뉴욕주

마치며
감사의 글
참고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