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떼쟁이 엄마와 떼쟁이 아들 - 댐댐이 인성동화 정서발달 / 떼쓰지 않고 예쁘게 말하기

시리즈 : 댐댐이 인성동화 [12]

이미애, 홍시야 저 | 키움북스 | 2020년 05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8736551 / 28쪽 226 x 27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에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그림책 《티베트의 아이들》 《반쪽이》 《가을을 만났어》 등 200여 권, 장편 동화 《꿈을 찾아 한걸음씩》 《할머니의 레시피》 《말랄라의 일기》 등 50여 권이 있습니다.


 

미술작가.

홍시야의 손은 바쁘다. 매일같이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쓰고, 우쿨렐레도 치고, 아주 특별한 날 친구들을 위한 인형 만들기도 하며, 뜬금없이 가족을 위해 떡볶이도 만든다. 처음 만난 사람과 어색한 악수도 이젠 제법 잘 하고, 좋은 공연을 보곤 미친 듯이 박수도 친다. 밥 먹고, 씻고, 실수투성이지만, 얼마 전부터 오토바이를 내다 버리고, 자동차 운전도 한다. 여전히 두 손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지만, 게으름도 잡념도 외로움도 많다.
하지만, 홍시야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면 단연 <그리기> 그 자체의 행위가 아닐까. 드로잉은 그녀 삶의 존재 이유다. 지금껏 홍시야를 춤추게 했던 일상 속의 즐거운 상상과 드로잉이 오롯이 이 책 안에 펼쳐진다. 이 책은 홍시야가 그려낸 또다른 그림이다. 오늘의 그림이다.

홍시야는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공동 작업을 통해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혼자살기』 『서른의 안녕한 여름』 『조조의 하루. 걷다』 『노란 트럭의 달빛무대. 가다』 『한숨의 그릇. 담다』가 있다. www.hongsiya.com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