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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트헨과 안톤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3단계 [139]

에리히 캐스트너 저 | 이희재 역 | 시공주니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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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핑크트헨과안톤 에리히캐스트너글외 저 | 시공주니어 | 2000년 05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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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60340 / 20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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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타고난 글솜씨로 저널리스트가 된 후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캐스트너는 독일이 나치즘으로 혼란을 겪을 때, 나치에 저항했던 지식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유명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이해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더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재치와 유머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960년에 수상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핑크트헨과 안톤》,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엄지 소년> 시리즈 등이 있다.
발터 트리어(1890~1951)는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뒤 잡지사에서 일했으며, 뮤지컬과 발레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캐스트너와는 오랫동안 우정을 쌓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함께 만들어 내기도 했다. 《어릿광대의 모험》, 《허풍선이 남작》 등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들로 유명하다.

역자 소개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여 년 넘게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영국 런던대학교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에서 번역과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의 탄생》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反자본 발전사전》, 《소유의 종말》, 《마음의 진보》, 《몰입의 즐거움》, 《산티아고 가는 길》, 《예고된 붕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인간다움의 조건》, 《지적 사기》,《진보의 착각》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은 되도록 짧게
1. 핑크트헨, 벽에 대고 절을 하다
2. 안톤은 요리까지 할 줄 안다
3. 강아지가 면도를 하다
4. 안드흐트 양, 협박당하다
5. 치과 의사가 따로 있나?
6. 아이들, 밤에 일하러 나가다
7. 안다흐트 양, 비틀 거리다
8. 핑크트헨, 브렘저 선생님을 깨우쳐 주다
9. 생일을 기억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10. 일이 잘 되어 가지 않을 수도 있다
11. 포게 이사, 탐정 노릇을 하다
12. 클레퍼바인, 10마르크와 따귀를 벌다
13. 뚱보 베르타, 곤봉을 휘두르다
14. 야회복이 더러워졌다
15. 경찰, 탱고를 추다
16. 끝이 좋으면 모든 게 좋다
간단한 맺음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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