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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전화기

원제 : Das verhexte Telefon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2단계 [102]

에리히 캐스트너, 발터 트리어 저 | 김서정 역 | 시공주니어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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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89334 / 74쪽 / 104g /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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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타고난 글솜씨로 저널리스트가 된 후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캐스트너는 독일이 나치즘으로 혼란을 겪을 때, 나치에 저항했던 지식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유명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이해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더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재치와 유머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960년에 수상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핑크트헨과 안톤》,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엄지 소년> 시리즈 등이 있다.
발터 트리어(1890~1951)는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으며, 뮌헨 예술 학교에서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한 뒤 잡지사에서 일했으며, 뮤지컬과 발레 무대 의상을 디자인하기도 했다. 캐스트너와는 오랫동안 우정을 쌓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함께 만들어 내기도 했다. 《어릿광대의 모험》, 《허풍선이 남작》 등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그림들로 유명하다.

역자 소개

1959년 화천에서 태어나 한 살에 광주로 이사 갔대요. 주로 서울에서 살다가 지금은 제주로 내려가 있어요. 동화작가, 평론가, 번역가 노릇을 하면서 살아요. 얼마 전 《시장 고양이 상냥이》라는 그림책에 글을 썼지요. 

목차

마법에 걸린 전화기

권투 챔피언

페르디난트,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하다

하늘을 나는 우르줄라

오토바이 잘라 놓기

떡에 얽힌 사연

못되게 굴면 좋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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