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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에

시리즈 : 시공주니어문고 3단계 [139]

에리히 캐스트너 저 | 장영은 역 | 시공주니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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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내가 어렸을 때 에리히 캐스트너 저 | 시공주니어 | 2000년 08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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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4783 / 29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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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에리히 캐스트너(1899~1974)는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어린이책 작가다. 독일의 남동부인 드레스덴에서 태어났으며, 타고난 글솜씨로 저널리스트가 된 후 시, 소설,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캐스트너는 독일이 나치즘으로 혼란을 겪을 때, 나치에 저항했던 지식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으로 유명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이해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더 유명하다. 특유의 날카로운 재치와 유머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1960년에 수상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비롯해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인정받았다. 작품으로는 《핑크트헨과 안톤》, 《에밀과 탐정들》, 《하늘을 나는 교실》, <엄지 소년> 시리즈 등이 있다.

역자 소개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3년 숙명여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동대학원에서 독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독일 오토-프리드리히 밤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하여 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대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독 여성문학론』(공저, 1999), 『독일어권문화 새롭게 읽기』(공저, 2001) 등과 역서로는 『천재와 광기』(공역, 1993), 『소피의 세계』(1994), 『에밀과 탐정들』(1995), 『에밀과 세 쌍둥이』(1995), 『내가 어렸을 적에』(1996), 『인터넷 나라의 리씨』(2000), 『칼레의 시민들』(2000), 『초기 시와 희곡작품』(2000), 『그레트헨 자크마이어』(2009) 등이 있다. 

목차

001. 머리말 없는 책은 없다...9
002. 캐스트너 집안과 아우구스틴 집안...22
003. 꼬마 이다와 오빠들...35
004. 드디어 미래의 우리 부모가 만나다...52
005. 가방과 복대. 그리고 금빛 곱슬머리...66
006. 쾨니히스브뤼케 거리와 나...81
007. 선생.선생.선생만...96
008. 군중과 사탕 봉지...112
009. 여덟 살 난 사내아이의 하루...129
010. 나의 인생 철학...146
011. 두 번의 희한한 결혼식...160
012. 아이에게도 고민은 있다...173
013. 프란츠 외삼촌. 백만 장자가 되다...194
014. 알베르트 광장 곁에 있는 빌라...213
015. 두 얼굴을 가진 레만 선생...234
016. 물고 뭍에서의 어머니...248
017. 1914년...266
018. 그리고 마지막 맺음말 하나...279
019. 옮긴이의 말...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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