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빠라는 이름 아래

박상민 저 | 문학여행 | 2020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8022274 / 332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당신의 아빠와 함께,
아빠인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어느새 아빠가 되어버린’초보 아빠.
아빠가 되면서 비로소 나에게도 있었던 아빠라는 존재와 그 이름의 무게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된, 어떤 아빠의 육아 에세이

모든 것이 신기하고,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하고,
말할 수 없는 어려움도 찾아오지만
그 모든 것들이 아빠라는 이름을 만들어 간다.

아빠라는 이름 아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출판사 리뷰

아이를 낳기가 망설여지는 저출산의 시대다. 그럼에도 부모가 되기로 결심하고, 어느새 부모가 되어 있고, 아이와 함께 자라가는 부모들이 있다.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고민되고 두려운 것이 당연하다. 역시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투른 아빠가 첫 육아를 하며 써내려간 이야기다. 기존의 육아 에세이와 다른 점으로 작가의 삶 이야기와 사회적 상황들에 대한 생각이 함께 적혀있기도 한데, 아빠의 생각과 경험은 아이의 성장에 크나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목사이기도 한 작가는 육아란 아내를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함께 이루어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만 신앙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가 육아 이야기보다 우선하지는 않는다. 한 사람이 아빠라는 이름으로 성장하며 떠오르는 생각들을 담아낸 책으로 볼 수 있다. 책 속으로 아빠라는 이름의 무게감. 아빠라는 이름의 위대함. 아이를 키워가며 느끼게 된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지만 언젠가 나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찾아오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제가 하늘이 아빠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상민
저자 : 박상민
아이같지만 어른스럽고 편하지만 쉽지 않다.
상처를 사랑으로 풀어내 우정을 키우며 살아간다.
자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고
‘좋은 친구, 좋은 어른’을 꿈꾸고 있다.
함께, 세움, 동역자.
이 단어들의 신비를 경험하며 살고 있다.
여행을 좋아하고
천천히 보폭을 맞추며 걷는 걸 소중히 여긴다.
읽고, 쓰고, 나누며 살아가길 원한다.
그리고, 아빠다.

책 속에서

아빠라는 이름의 무게감.
아빠라는 이름의 위대함.
아이를 키워가며 느끼게 된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지만
언젠가 나도 누군가에게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찾아오게 될 것을 기대해 본다.

“제가 하늘이 아빠입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8
서문 | 그 시절 “아빠다”가 그립습니다 10

001_ 아빠, 찾아오다

아빠가 되다 18
초보 27
트림 34
반사 40
똥 45
목욕 51
성장통 57
엄마 64
모유 70
잠투정 76
봄 81
경청 85
옹알이 92
외로움 97
자장가 102
듣는 마음 107
백일 112
나무 116
슬럼프 119
혼자 123


002_?아빠, 스며들다

낯설다 128
응급실 132
변비 126
구르기 141
육아 147
아기띠 152
장염 157
도리도리 162
홀로서기 166
첫돌 171
골절 176
하루 181
읽는 사람 185
친구 189
하늘색 193
찢어지다 196
꿰매다 200
됐다 204
편지 208
그리스도인 213
외로움 217
한 끼 220
훈육 224


003_?아빠, 삶이 되다

깁스 230
선물 234
버릇 239
생일 243
목사 247
학부모 251
바이러스 255
괜찮아 260
고맙다 264
관계 269
허무 273
혼자 277
하지마 281
함께 286
놀이 291
죄송합니다 296
결혼 303
기저귀 307
칭찬 312
포옹 318
여행 323
추위 3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