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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말 시리즈 한정판 세트 (그림책 4종 + 컵받침 4종 + 포스트잇 + 북 케이스)

시리즈 :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28]

요시타케 신스케 저 | 고향옥, 김소연, 양지연 역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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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95470 / 128쪽 210 x 26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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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14년 첫 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후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천국일까?>에 이어 <이게 정말 마음일까?>까지, 출간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게 정말' 시리즈의 한정판 패키지이다. 이번 세트에는 도서의 캐릭터를 활용한 컵받침 4종과 캐릭터 포스트잇 1종, 책이나 학용품을 담을 수 있는 자석 북 케이스까지 지금까지 없었던 풍성하게 구성했다. 요시타케 신스케 작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알찬 한정판 세트이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번뜩이는 생각을 키워 주는 그림책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한 천재 그림책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는, 사과 하나를 놓고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일 때에도, 나를 흉내 낼 로봇에게 나를 소개할 때에도, 죽음이나 미움 같은 묵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때에도 언제나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있다. '이게 정말' 시리즈는 어른들이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세상 속 이야기를 가장 요시타케 신스케스럽게 알려 주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출간 즉시 어린이 그림책 분야 1위! 어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 '이게 정말' 시리즈 4년 만에 출간된 '이게 정말' 시리즈의 새 책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출간된 지 10일 만에 1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어린이 그림책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언제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때로는 시시하기도 하고 때로는 묵직하기도 한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어린이의 사랑을 받아 온 '이게 정말' 시리즈는 작가 특유의 유머와 그림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함량 높은 그림책 시리즈이다. 첫 번째 책 '이게 정말 사과일까?'는 한 소년이 식탁 위에 놓인 빨간 사과를 보고 ‘이게 정말 사과일까’라고 의심하면서 시작된다. 소년은 한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엉뚱한 곳까지 이른다. 그러다 결국 사과를 한 입 베어 물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사과’라는 사물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대로 상상하고 신나게 추론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두 번째 책 '이게 정말 나일까?'는 숙제와 심부름을 하기 싫은 아이가 나를 대신할 로봇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로봇은 아이를 대신하려면 주인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이름, 가족 관계, 취미, 좋아하는 것 등을 묻기 시작한다. 말투와 걸음걸이, 습관까지 알려 주면서 아이는 자기에 대해 곰곰 고민하게 된다. ‘나는 누구일까?’를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로 들려준다. 세 번째 '이게 정말 천국일까?'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방을 정리하다 우연히 수상한 공책을 발견한다. 거기에는 할아버지가 죽음에 대해 상상하며 쓴 글과 그림이 가득하다. ‘천국에 갈 때 챙길 준비물’, ‘죽고 나면 무엇을 타고 천국에 갈까’, ‘천국에서 수호천사를 만나면 물어볼 것’ 등 이것저것 궁금증이 가득하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왜 이런 공책을 만든걸까? ‘죽음’이라는 소재를 무겁지 않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네 번째 책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문득 친구, 가족, 선생님에 대한 미움이 커져 그 사람들이 넘어져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싫은 마음을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 하고 제안한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같은 이 책은 아이들이 자기의 감정을 살피고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 소개

1973년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쓰쿠바대학대학원 예술연구과 종합조형코스를 수료했어요. 광고미술과 아동서 삽화 작업, 스케치집 등 다양한 작업을 해 오다가 요즘에는 그림책 작업에 집중하고 있어요. 주요 저서로는 《이게 정말 천국일까?》《이게 정말 나일까?》《이게 정말 사과일까?》《뭐든 될 수 있어》《벗지 말걸 그랬어》 《이유가 있어요》《불만이 있어요》가 있고, 스케치집 《더구나 뚜껑이 없다》《결국은 못하고 끝》《좁아 두근두근》 《머잖아 플랜》이 있으며, <레츠> 시리즈, 《몸 사용설명서》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벗지 말걸 그랬어》로 2017년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을 수상했어요.

역자 소개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문화언론학을 전공했다. 공공기관에서 홍보와 출판 업무를 담당했으며 글과 노니는 시간, 책과 노니는 시간이 좋아 지금은 기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아빠는 육아휴직 중』, 『체르노빌 다크 투어리즘 가이드』, 『어이없는 진화』가 있다. 
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좋아할까, 어떤 그림을 보면 까르르 웃음이 터질까 늘 고민하며 외국의 어린이 책을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나는야, 병아리사우르스!》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달에게 큰일이 났어요!》《책 도둑 토끼》 《비버야, 오늘도 바빠?》 등이 있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했고, 일본 나고야 대학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습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 《집 나가자 꿀꿀꿀》 《이게 정말 사과일까?》 《창가의 토토》 일러스트 판, 《나는 입으로 걷는 다》 《최악의 짝꿍》 《엄마 사용 설명서》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중 《러브레터야, 부탁해》는 2016년 국제 아동 도서 협의회(IBBY) 아너 리스트(Hornor List)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머리말

요시타케 신스케(지은이)의 말
우리는 때로 어떤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게 정말 마음일까?》는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며 스스로 만든 선택지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통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게 정말 나일까?
이게 정말 천국일까?
이게 정말 마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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