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보물을 품은 숲으로

에릭 바튀 저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 2019년 03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517801 / 32쪽 237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3,500
  • 5,850
  • 15,21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두 명의 탐험가가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난다. 인간의 탐욕으로 황폐화된 숲을 지나고, 어마어마하게 큰 강을 따라 한참을 가서야 모습을 드러낸 초록 숲. 초록 숲에 숨겨진 보물은 무엇일까? 자연의 거대한 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인간이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보물을 품은 숲으로》는 숨겨진 보물이 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이끌고 모험을 떠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숲속 구석구석을 찾아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아이들은 탐험가들을 따라가며 나무들이 잘려 나가 황폐해진 숲 입구,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굽이굽이 흐르는 강, 어둠이 찾아온 숲을 지납니다. 온갖 생물들이 내는 갖가지 소리를 듣고,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기도 하지요. 이 과정에서 깊은 숲속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조상 대대로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밀림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울창하고 깊은 숲을 헤쳐 가다 보면 마침내 숨겨진 보물을 찾을 수 있답니다! 탐험가들이 숲속에서 발견한 보물은 무엇일까요? 자연의 거대한 품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에릭 바튀의 콜라주가 돋보이는 숲 그림책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수많은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에릭 바튀는 생명이 꿈틀거리는 울창한 숲을 멋진 콜라주로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색상과 무늬와 질감의 종이를 오려 붙여 아름답고 인상적인 숲을 그려냈죠. 보물을 찾아 숲속을 탐험하는 탐험가들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친근한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데, 숲의 동물들은 크게 그린 반면 사람은 작게 그려, 마치 숲의 주인인 동물들이 그들의 영역에 들어온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 같습니다.?자연의 일부인?인간이 얼마나?작은 존재인가를 느낄 수 있지요. 어린 독자들에게 숲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면서 초록 숲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생각해 보자고 권하는 그림책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1968년 프랑스 오베르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에밀 콜 미술 아카데미에서 그림 공부를 마치고 1996년 《스갱 아저씨의 염소》로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2000년 국제어린이문학회 옥토곤 상, 2001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외 저서로 《다 먹어 버릴 테다》《내 나무 아래에서》《부릉이의 시간여행》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와 지적 전통을 담은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서울여대 불어불문학과,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빈센트가 그린 반 고흐> <유쾌한 과학, 지적인 즐거움>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생텍쥐페리의 전설적인 사랑> <아더와 미니모이> <독소> <차이나프리카> <식탁의 배신>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엄마, 왜 그런 거예요>, <어떻게 하면 행복한가>, <책방주인>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