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불을 뿜는 화산으로

원제 : Rouge Volcan (2017년)

에릭 바튀 저 | 이희정 역 | 한울림어린이 | 2019년 03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517795 / 32쪽 237 x 298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3,500
  • 13,50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수많은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에릭 바튀는 화산 폭발 장면을 멋진 콜라주로 표현했다. 이글거리는 화산탄, 꿈틀거리는 마그마, 갈라진 땅속에서 새어 나오는 독한 가스 등이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종이로 강렬하게 대비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산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이끌고 화산 탐험을 떠난다. 어마어마한 연기를 내뿜는 화산을 향해 다가가는 장면으로 시작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산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화산학자들을 따라가며 여기저기에서 화산탄이 이글거리는 비탈길을 오르고, 고약하고 독한 가스가 새 나오는 구멍들을 지나고, 무시무시한 용암 폭포가 순식간에 집을 집어삼키는 장면을 바라보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화산이 폭발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화산학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더불어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거대한 자연의 힘, 한계를 뛰어넘는 인간의 힘에 경외감을 느끼게 된다.

출판사 리뷰

화산학자들과 함께 불을 뿜는 화산으로 출발! 바다 한가운데 외딴 섬이 있습니다. 오랜 잠에서 깨어나고 있는 화산입니다. 화산학자들이 작은 배를 타고 화산을 향해 다가갑니다. 화산학자들은 이글거리는 비탈길을 오르며 오래전 화산 폭발이 남긴 흔적들을 채취하고, 용암의 밀도와 속도, 온도를 측정합니다. 눈앞에서 용암이 집을 집어삼키고, 발밑에서 땅이 쫙 갈라져도, 화산학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화산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죠. 자! 용감한 화산학자들과 함께 화산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거대한 자연의 힘을 일깨우는 그림책 《불을 뿜는 화산으로》는 화산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이끌고 화산 탐험을 떠납니다. 어마어마한 연기를 내뿜는 화산을 향해 다가가는 장면으로 시작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화산 구석구석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아이들은 화산학자들을 따라가며 여기저기에서 화산탄이 이글거리는 비탈길을 오르고, 고약하고 독한 가스가 새 나오는 구멍들을 지나고, 무시무시한 용암 폭포가 순식간에 집을 집어삼키는 장면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화산이 폭발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화산학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죠. 더불어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거대한 자연의 힘, 한계를 뛰어넘는 인간의 힘에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에릭 바튀의 콜라주가 돋보이는 화산 그림책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주목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수많은 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한 에릭 바튀는 화산 폭발 장면을 멋진 콜라주로 표현했습니다. 이글거리는 화산탄, 꿈틀거리는 마그마, 갈라진 땅속에서 새어 나오는 독한 가스 등이 다양한 색감과 질감의 종이로 강렬하게 대비되어 눈길을 사로잡죠. 마치 산이 빨갛게 불타오르고 용암이 산줄기를 따라 강물처럼 흘러내리는 현장에 있는 듯 장면마다 생동감이 넘쳐흐릅니다. 어린 독자들에게 뭔가를 가르치려 하지 않으면서도, 화산 폭발 장면을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1968년 프랑스 오베르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에밀 콜 미술 아카데미에서 그림 공부를 마치고 1996년 《스갱 아저씨의 염소》로 볼로냐 국제도서전에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2000년 국제어린이문학회 옥토곤 상, 2001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외 저서로 《다 먹어 버릴 테다》《내 나무 아래에서》《부릉이의 시간여행》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프랑스의 다양한 문화와 지적 전통을 담은 책들을 번역하고 있다. 서울여대 불어불문학과,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빈센트가 그린 반 고흐> <유쾌한 과학, 지적인 즐거움>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생텍쥐페리의 전설적인 사랑> <아더와 미니모이> <독소> <차이나프리카> <식탁의 배신> <질문하는 꼬마 철학자> <엄마, 왜 그런 거예요>, <어떻게 하면 행복한가>, <책방주인> 등 40여 권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