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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46124 / 80쪽 272 x 37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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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원시 시대 동굴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이집트, 나폴레옹 등 인류 문명의 역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꿀벌! 꿀벌을 따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살펴요! 전 세계 19개국 출간!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수상,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상’ 수상!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 원시 시대 동굴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이집트, 나폴레옹 등 인류 문명의 역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꿀벌! 꿀벌을 따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살펴요! ... 원시 시대 동굴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이집트, 나폴레옹 등 인류 문명의 역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꿀벌! 꿀벌을 따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살펴요! 전 세계 19개국 출간!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수상,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상’ 수상!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등 세계 각국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책! 원시 시대 동굴에서부터 고대 그리스, 이집트, 나폴레옹 등 인류 문명의 역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꿀벌! 꿀벌을 따라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살펴요! 공룡이 살던 시대의 것으로 밝혀진 호박 화석 안에서 발견한 꿀벌과 꽃가루. 꿀벌은 언제부터 지구에 살았을까요? 최초의 꿀벌은 꽃의 단물이 아닌 곤충을 잡아먹었다고요?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인 《꿀벌》에서 그 답을 알려드립니다. 《꿀벌》은 수억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사는 꿀벌을 따라 인류 문명의 역사를 살핍니다. 여왕벌과 일벌, 수벌로 이루어진 꿀벌 무리의 놀라운 집단 지성, 춤으로 하는 의사소통, 민주적인 의사 결정 등 영리한 꿀벌 무리의 생태는 물론 양봉 도구와 양봉하는 법, 도시 양봉도 함께 알아봅니다. 《꿀벌》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에 출간되었고,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수상했습니다.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상’,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등을 수상했고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논픽션 부분 후보에 선정되었지요.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 우수함을 인정받은 책 《꿀벌》과 함께 신비로운 인류 문명의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요? 영리하고 부지런한 꿀벌에게 빚지고 사는 인류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도 버틸 수 없다!” 지구 생태계의 수호자 꿀벌과 함께 살피는 인류의 문화, 역사, 과학 이야기! UN 식량농업기구에서 146개국의 식량을 책임지는 100종류의 식물 목록을 만들었는데, 그중 70%를 꿀벌이 수정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세계 곳곳에서 꿀벌 무리가 사라지고 있어요. 큰일이에요. 왜 그럴까요? 《꿀벌》에서는 현재 꿀벌 무리가 처한 환경과 그 원인을 살핍니다. 또한, 꿀벌의 생태와 꿀벌의 습성, 꿀벌이 좋아하는 환경, 춤으로 하는 의사소통, 꿀을 만드는 방법 등 꿀벌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과, 꿀벌을 기르는 데 필요한 양봉 도구, 양봉가의 하루, 양봉법, 도시 양봉과 같은 실용적인 최신 지식도 함께 알려 줍니다. 그뿐인가요. 원시 시대 동굴 벽화에 그려진 꿀벌 그림을 보며 당시의 생활 모습과 꿀의 효능도 알아보고, 고대 그리스와 이집트에서 양봉을 어떻게 하였고, 꿀과 밀랍을 어디에 썼는지도 함께 알아봅니다. 그리스 신화와 서아시아와 동유럽을 잇는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더 대왕, 로마 황제 네로의 황후인 포페아와 관련한 꿀 이야기, 나폴레옹 황제 대관식에 등장한 꿀벌 이야기 등, 인류 역사에서 꿀벌은 빠짐없이 등장합니다. 부지런하고 영리한 꿀벌 이야기를 따라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의 서로 다른 문화적인 환경과 역사를 배우고, 각 나라마다의 풍습을 배울 것입니다. 아이들은 문화와 역사, 과학 분야에 걸친 교양과 지식을 쌓을 것입니다. 감각적인 그림, 고급스러운 디자인, 포스터 느낌의 커다란 판형! 《꿀벌》은 과학 전문 필자의 수준 높은 텍스트와 폴란드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 피오트라 소하의 그림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문은 커다란 포스터 형식으로 되었고, 중간 중간 꿀벌과 관련한 재미있는 기사 거리가 담긴 신문 구성으로 되어 있지요. 감각적이고 세밀한 그림은 보기에도 좋은 커다란 판형으로 엮어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벌침을 맞은 사람과 가장 많은 벌을 몸에 달고 있던 사람 등 꿀벌과 관련한 기네스북 기록도 알아보고, 꿀벌들이 봄이 오면 첫 비행을 급히 나설 수밖에 없는 까닭도 알 수 있지요. 꿀로 만든 요리 만드는 법도 배워요. 위트 있는 글과 멋진 그림으로 꿀벌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지구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생명의 소중함, 인류 문명의 눈부신 발전을 느낄 것입니다. 질서정연하게 무리의 규칙을 지키고, 식물 대부분의 수정을 완벽히 해내며 지구 생명체에 커다란 기여를 한 꿀벌에 대한 고마운 마음은 물론이고요. 추천 서평 ★ 독일 최고의 어린이 논픽션 수상 ★ 독일 화이트 레이븐 상 수상 ★ 오스트리아 과학부장관 우수과학책 수상 ★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수상

저자 소개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찌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 <마음의 집>을 기획했으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사람》, 《파란 막대·파란 상자》, 필립 풀먼의 《카를슈타인 백작》, 《나는 시궁쥐였어요》, 레이먼드 브릭스의 《작은 사람》, 안제이 말레슈카의 《매직 트리 시리즈》, 손 탠의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 《지구촌 문화 여행》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생물학 의사입니다. 한때 실험 생물학 기관에서 연구원으로 있었습니다. 현재는 실험실에서 교육 연구를 주로 하며 아이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시리즈 도서를 공동 집필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지원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 어를 공부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학생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책 연구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은 <예술 쫌 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생각하는 건축》 《상상하는 디자인》 《꿈꾸는 현대 미술》 《표현하는 패션》 《아이디어 정원》 《눈》 《두 사람》 《블룸카의 일기》 《알록달록 오케스트라》 《색깔 마법사》 《또 다른 지구를 찾아서》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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