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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

리처드 파인만 저 | 박병철 역 | 승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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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907412 / 246쪽 145 x 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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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수학이나 전문용어를 어지럽게 늘어놓지 않고 지극히 일상적인 사례들에서 최첨단의 물리개념을 이끌어내었던 20세기 최고의 천재 과학자 리처드 파인만. 그의 쉽고도 깊이 있는 물리 교재인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에서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여섯 개의 장을 추려내어 재편집한 책이다. '과학은 즐거운 장난이다'라고 주장하는 파인만의 창조적이고도 개성 있는 물리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물리학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아인슈타인 이후 20세기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브라이언 그린)로 평가되는 미국의 과학자다. 뉴욕 출신으로 2차대전 중에는 원자폭탄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파인만의 또 다른 물리 이야기', '일반인을 위한 파인만의 QED 강의', '발견하는 즐거움', '과학이란 무엇인가?'등이 있다. 리처드 파인만은 전공인 물리학뿐만 아니라 그 외의 여러 분야에서도 타고난 호기심을 발휘하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낳기도 했다. 가령, 동료 과학자들의 금고를 열고 비밀문서를 몰래 꺼내는 장난질에서부터, 취미로 시작한 봉고 연주는 브라질 삼바 축제에 밴드로 참여할 만큼 수준급이었으며, 나이 들어서 시작한 그림 그리기나 고대 마야의 상형문자 연구, 그리고 심지어는 중앙아시아의 작은 나라 투바에 이르는 모험까지, 그의 전설적인 에피소드는 국내에도 번역 출간된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와 '미스터 파인만!'이란 두 권의 책에 잘 나와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초빙교수로, 번역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퀀텀스토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엘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 《평행우주》, 《미래의 물리학》, 《멀티 유니버스》, 《신의 입자》 등이 있으며, 저서로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전문 지식에 기반한 쉽고 명쾌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번역부문에서 2005년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목차

이 책을 펴내면서 폴 데이비스의 서문 머리말 리처드 파인만의 머리말 제1강 움직이는 원자 제2강 기초 물리학 제3강 물리학과 다른 과학과의 관계 제4강 에너지의 보존 제5강 중력 제6강 양자적 행동 리처드 파인만에 대하여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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