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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조용히 좀 해요 - 개정

레이먼드카버 저 | 손성경 역 | 문학동네 | 200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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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817588 / 455쪽 136 x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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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은 후기 자본주의 사회의 복잡다단한 지층을 소리없이 가로지른다. 소설이 끝난 후에야 독자들은 자신의 벚나무가 잘린 것을 안다. 그것은 허망하고 고통스럽지만 신비한 독서경험이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고수다. ―김영하(소설가)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레이먼드카버
저자 : 레이먼드카버

20세기 후반 미국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시인. 1980년대에 미국 단편소설의 르네상스를 주도하였으며, ‘헤밍웨이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소설가’ ‘리얼리즘과 미니멀리즘의 대가’ ‘?체호프의 정신을 계승한 작가’로 불린다. 1938년 5월 25일 오리건 주 클래츠케이니에서 태어나 1988년 8월 2일 워싱턴 주 포트 앤젤레스에서 폐암으로 사망했으며, 소설집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분노의 계절』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대성당』 『내가 전화하는 곳』, 에세이·단편·시를 모은 작품집 『불』, 시집 『클래머스 근처』 『물이 다른 물과 합쳐지는 곳』 『겨울 불면』 『밤에 연어가 움직인다』 『울트라마린』 『폭포로 가는 새 길』을 펴냈다. 1979년에 구겐하임 기금의 수혜자로 선정되었으며, 1983년 밀드레드 앤 해럴드 스트로스 리빙 어워드를 수상했다. 1988년에는 전미(全美) 예술 문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트퍼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세계 20개국에 번역되어 널리 읽히고 있다.


역자 : 손성경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사랑의 비밀』 『어둠 속의 갈가마귀』 『워크 투 리멤버』 『이단자의 상속녀』 『반지의 비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소개

  • 역자 : 손성경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사랑의 비밀』 『어둠 속의 갈가마귀』 『워크 투 리멤버』 『이단자의 상속녀』 『반지의 비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뚱보
이웃사람들
좋은생각
그들은 당신 남편이 아니야
당신,의사세요?
아버지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60에이커
알래스카에 뭐가 있지?
야간학교
수집가들
샌프란시스코에선 뭘 하세요?
학?생의 아내
내 입장이 돼보시오
제리와 몰리와 샘
왜 그러는 거니. 얘야?
오리들
이건 어때?
자전거,근육,담배
무슨 일이요?
징후들
제발 조용히 좀 해요
레이먼드 카버의 생애와 작품
레이먼드 카버 연보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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