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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가!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미피 태교 그림책

시리즈 : 미피 시리즈 (비룡소) [20]

이상희, 딕 브루너 저 | 비룡소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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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17379 / 30쪽 / 215g / 180 x 18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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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배 속의 아기에게 그림책을 보여 주며 감각을 자극해 주세요 엄마의 눈으로 아름다운 그림을 보고, 배 속 아기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 태교는 정서적으로 아기와 교감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태아의 감각 중 청각은 촉각과 함께 엄마 배 속에서 빠르게 발달하는 감각 기관 중 하나인데요. 태아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는 임신 5개월 전후부터 엄마 아빠 목소리를 자주 들려주면 아기의 청각 발달은 물론, 뇌를 활발하게 자극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배 속에서부터 엄마 아빠의 목소리로 듣고 느낀 그림책은 아기가 태어난 뒤에도 정서적으로 편안한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 “모두가 널 기다렸단다.” 아기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세요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아기는 축복입니다. 아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가족들은 이제 곧 태어날 아기와 함께할 일들을 떠올리며 행복한 날들을 그리게 되지요. 이 책은 “아가, 아가, 우리 아가, 사랑하는 우리 아가.”를 반복해 부르며 아기가 태어난 뒤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운율감을 잘 살려 소리 내어 읽었을 때 아기가 마치 편안한 자장가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지요. 매일 저녁, 배 위에 손을 얹고 사랑을 듬뿍 담은 목소리로 읽어 주세요. 태어난 뒤에도 꾸준히 보여 주면 아기와 부모의 애착이 깊어지고, 아기의 자존감 형성에 도움이 된답니다. ■ 이상희 시인의 아름다운 글과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딕 브루너의 그림, 부모와 아기 모두 행복해져요 이 책은 국내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자 「미피」시리즈를 번역한 이상희 시인이 딕 브루너의 작품 철학과 이제 곧 아기를 만날 부모의 설렘을 담아 글을 지었답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딕 브루너의 단순하고, 명료한 그림, 아이의 시선을 잡아끄는 색채는 아이의 시각을 자극하여 책에 빠르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책의 전반에 감도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스펀지 양장으로 도톰하게 만들어진 표지는 책을 보는 아기가 포근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저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1927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태어났다. A.W. Bruna & Zoon 출판사를 운영한 아버지의 권유로 런던과 파리 등지의 출판사에서 연수를 받고 난 뒤 출판 디자이너가 되었다. 1955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미피」 시리즈가 큰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11년 은퇴 전까지 매일 아이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렸다. 아이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섰으며 골드 브러시 상, 네덜란드 막스 벨트하우스 상 등을 수상하였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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