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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앤의 꿈 많은 성장 이야기

시리즈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대일출판사) [5]

루시 모드 몽고메리, 윤성미 저 | 이다온 역 | 대일출판사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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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955721 / 144쪽 182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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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빨강머리 앤이 전하는
위로와 행복, 감동과 미소
자신을 믿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앤의 아름다운 성장기

“하나의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가 더 높은 곳에서 반짝이고 있어.
그래서 인생은 재미있는 건가 봐.”


호기심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한 명랑 소녀 빨강머리의 앤은 엉뚱하고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소녀입니다. 아름다운 초록지붕집에서 부끄럼쟁이 매슈 아저씨와 고집쟁이 마릴라 아주머니와 진짜 가족이 되어 갑니다. 또 착하고 언제나 든든한 마음의 친구 앤과 아름다운 우정을 나눕니다.

앤의 이야기는 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꿈을 갖고 성장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앤의 실수와 반성, 그리고 웃음으로 우리는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서울예술대학을 졸업하였고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에 매진 하고 계십니다.

역자 소개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 책쟁이, 글쟁이로 살아온 선생님은 오늘도 어린이들이 마음이 어여쁜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그리고 세상이 지금보다 어여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좋은 외국의 책의 번역하고 있습니다. 

목차

초대하지 않은 손님
절망의 구렁텅이
아름다운 초록지붕집
노란 집에서 태어난 아이
마릴라의 결심
버릇없는 아이
기분 좋은 용서
마음의 친구
홍당무는 싫어
눈물이 된 초대
우정의 편지
미니메이가 아파요
한밤의 침입자
실수는 잘못이 아니야
크리스마스 선물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아
백합 아가씨를 살려 주세요
조세핀 할머니의 초대
퀸학원 특별수업반
행복한 졸업식
매슈 아저씨와의 이별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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