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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 12 만화로 보는 세계명작 애니메이션

시리즈 : 만화로보는 빨간머리앤 [5]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 학산문화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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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4883126 / 246쪽 184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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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빨강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앤의 사랑스런 하루하루!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빨강머리 앤의 성장기♥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 시골마을에 나타난 빨강머리 고아 소녀 앤의 행복한 하루하루가 펼쳐집니다.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할 줄 하는 초긍정 명랑 소녀 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부딪히고 어울리며 성장하고 자랍니다. 푸른 지붕집에 입양 온 앤은 생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매튜, 마릴라와 가족이 되고, 영혼의 단짝인 다이애나를 만나고, 학교에 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도 합니다.
앤이 온 후로 푸른 지붕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매튜도 마릴라도 모두 앤을 받아들이며 행복해 합니다.
“저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결심했어요. 즐기기로 마음먹으면 대부분 즐겁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안 한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아요?” 등 주옥 같은 대사로 가득한 세계 명작을 애니메이션 만화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리뷰

명작 애니메이션 만화 빨강머리 앤 스페셜판!! 엉뚱한 상상력, 꿈과 희망으로 주변 사람들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빨강머리 앤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제45화 영광과 꿈 드디어 퀸 학원 졸업시험의 결과 발표가 있는 날, 길버트가 금메달을 받았다는 소식에 실망한 것도 잠시, 곧바로 앤이 에이브리 장학금을 수상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제46화 매튜 아저씨의 사랑 레드몬드 대학에 입학하기 전 휴가를 얻은 앤은 그리웠던 에이번리에서 매튜, 마릴라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동안 두 분이 많이 늙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제47화 갑자기 찾아온 슬픔 오랜만에 초록색 지붕 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세 가족! 그런데 신문을 읽던 매튜가 갑자기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진다. 마릴리와 앤은 황급히 의사를 불렀지만…. 제48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매튜가 갑자기 떠나자 앤과 마릴라는 망연자실한다. 매튜가 떠난 빈자리는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지만 그래도 앤과 마릴라는 일상으로 돌아온다. 제49화 길모퉁이에 서서 슬픔에 잠겨 있던 앤과 마릴라는 점차 안정을 되찾았다. 그런데 유명한 안과에 다녀온 마릴라는 자신이 실명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 제50화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세상은 평온하도다 장학금을 포기하고 초록색 지붕 집에 남기로 한 앤의 소식을 들은 길버트는 에이번리 교사 자리를 앤에게 양보한다. 앤은 길버트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둘은 화해를 하게 되는데….

저자 소개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어린 루시는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던 루시는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녀를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전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책 속에서

목차

제45화 영광과 꿈 11
제46화 매튜 아저씨의 사랑 50
제47화 갑자기 찾아온 슬픔 87
제48화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126
제49화 길모퉁이에 서서 165
제50화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고 세상은 평온하도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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