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사과를 어떻게 꺼내지?

기무라 유이치 저 | 김숙 역 | 미디어창비 | 2020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280703 / 40쪽 191 x 25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210
  • 15,75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올 듯 말 듯 아슬아슬 사과 꺼내기 대소동! 어느 날 배고픈 아기 돼지가 사과나무를 발견했다. 나무에 오르지 못하는 아기 돼지는 사과가 떨어지기를 가만히 기다린다. 그런데 드디어 사과가 톡, 떨어지나 했더니 때구루루 굴러 구멍 속으로 쏙 들어가고 만다. 아기 돼지는 사과를 꺼내려고 바위 구멍 속으로 손을 뻗지만 오히려 구멍 안으로 밀어 넣고 마는데······. 지나가던 동물들 모두 사과를 어떻게 꺼낼까 와글와글 시끌시끌하던 그때, 코끼리가 나타나 기다란 코를 구멍 속에 쑥 넣는다. 코끼리 코는 사과에 닿을 듯 말 듯 점점 가까워지는데, 과연 동물들은 사과를 꺼낼 수 있을까? 어떤 동물이 사과를 꺼낼 수 있을까? 동물들은 사과가 구멍 어디쯤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독자들의 눈에는 사과의 위치가 선명하게 보인다. 자꾸만 애를 태우며 굴러가는 사과를 보다 보면 까르르 웃다가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고 외치며 동물들을 응원하게 된다. 팔이 긴 원숭이, 꼬리가 긴 여우, 코가 긴 코끼리 중에서 어떤 동물이 사과를 꺼낼 수 있을지 질문하며 놀이하듯 읽어도 즐겁다. 알록달록 서로 다른 동물의 신체 크기와 특징도 비교해 보는

저자 소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다마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유아 프로그림 아이디어 구성작가를 거쳐 현재 그림책, 동화책을 집필하면서 오페라와 연극 각본을 쓰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폭풍우 치는 밤에』로 1995년 산케이 어린이출판문화상 JR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또 각본을 담당하여 영화화한 「폭풍우 치는 밤에」로는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외에 주요 작품으로 『아기들의 놀이 그림책』 시리즈, 『기무라 유이치의 장치 그림책』 시리즈, 『이야기 게임 그림책』 시리즈, 『재미있는 아기 놀이 책』 시리즈, 『앗, 깜짝이야!』 등이 있습니다. 2007년 9월 <기무라 유이치 세계전>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 준신여자대학 교수.

역자 소개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우리는 친구』 『만들다』 『전쟁하지 않아』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