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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엉덩이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조

문영순, 정지인 저 | 아동문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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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133534 / 123쪽 154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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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충북 보은 출생.
2001년 《시조세계》 등단.
한국시조시인협회, 여성시조, 여성문학회, 가톨릭문학회 회원.
시집으로 『섬이 된 마을』 『사랑의 선택』이 있음 
양진초등학교 1학년으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화가도 되고 싶고, 제빵사, 고고학자도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뛰어노는 어린이입니다.

머리말

봄이면 살구꽃이 피어나던 고향 마을에 대한 그리움,
대자연 속에서는 우리 자신도 새싹이나 어린아이처럼 욕심 없는 작은 마음이 됩니다.
손녀를 키우며 틈틈이 이 글을 쓸 때 기어 다니던 손녀가 벌써 학교에 갔습니다.
나에게 할머니라는 큰 선물을 주었던 아기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한 장 두 장 그린 것을 모아 보았습니다
예쁜 짓을 할 때마다 써놓았던 글과 동무가 되어 지인이의 그림에 할머니는 수를 놓아 보았습니다. 세상에서 둘도 없는 나의 손녀 손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푸른 바람이 부는 동심에서…
문 영 순

목차

제1부 기다릴까 봐
제2부 봄이 온다
제3부 벌의 노래
제4부 구름 발자국

작품 해설
김수자·밝고 따뜻한 돋을 볕 같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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