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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71834 / 256쪽 153 x 22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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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중국 외교의 전환은 어떻게 해서 일어난 것일까?
남중국해와 센카쿠열도/댜오위다오를 둘러싼 동향 등, 중국의 대외 강경 외교를 불안하게 바라보는 움직임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지속되었던 중국의 대외 강경 자세는 외교적 반성 속에 그 궤도가 수정되었으며, 2017년 중국공산당 제19차 당대회에서 이러한 흐름은 여실히 증명되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이 대외 강경 노선을 선택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그리고 왜 이를 전환시키지 않을 수 없었을까?
톈안먼 사건 이후의 혼돈, 리먼 쇼크 이후의 성장, 중국 내부의 좌우(左右) 대립 등을 함께 감안하여, 저자만이 알 수 있는 내부 정보를 토대로 중국 ‘시진핑 외교’의 중장기적 행방을 분석한다.
저자는 이러한 검증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외교’에 대해 친근하게 느끼고 함께 살펴보며, 아시아 및 세계의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옮긴이 서문
머리말
제1장. 중국의 ‘세계 제일’ 트라우마와 덩샤오핑 외교의 성립
제2장. 부상한 중국: 2008년 ‘리먼 쇼크’로 중국은 바뀌었다
제3장. ‘대국 외교’를 추구하며: ‘평화적 부상’과 ‘핵심적 이익’을 둘러싼 논쟁
제4장. 중국은 왜 해양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가?
제5장. 중국 외교의 실패
제6장. 중국 외교의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제7장. 중국 외교의 재생을 위한 길
제8장. 시진핑의 신외교와 북한
맺음말
부록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