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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 27 제인 에어

시리즈 :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 명작(은하수미디어) [44]

샬럿 브론테, 양태석 저 | 은하수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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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793878 / 152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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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샬럿 브론테는 1816년 요크셔 손턴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인 아버지 패트릭 브론테와 어머니 마리아의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5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1824년 자매들과 함께 성직자 자녀를 위한 기숙학교에 들어간다. 그러나 열악한 학교 환경으로 인해 언니 둘이 병에 걸려 사망하고 샬럿은 후에 《폭풍의 언덕》을 쓰는 에밀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1826년부터 샬럿은 동생들과 함께 앤그리아(Angria)라는 상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가기 시작한다. 1831년 샬럿은 로헤드에 있는 기숙학교에 들어가지만 곧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온다. 1835년부터 3년간 로헤드의 학교에서 선생으로 일한 후 1842년 에밀리와 함께 더 공부하기 위해 브뤼셀의 에제 기숙학교로 간다. 그곳에서 샬럿은 교장인 에제에게 사랑을 느끼나 유부남이었던 에제와는 결국 이루어지지 못한 채 1844년 영국으로 돌아온다. 이때의 경험은 이후 《제인 에어》에서 로체스터와 제인 에어의 사랑 이야기로 그려진다. 고향에 돌아온 샬럿은 동생인 에밀리, 앤과 함께 필명으로 시집을 발표하기도 하고 학교 건립 계획을 세우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1846년부터 《제인 에어》를 집필하기 시작해 1847년 출간하게 된다. 그 밖에 《셜리 Shirley》(1849), 《빌레트 Villette》(1853), 《교수 The Professor》(1857) 등의 작품을 남겼다.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어요.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다락방》《아빠의 수첩》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어린이를 위한 나눔》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문용린이 들려주는 행복동화》《재미있는 문화와 예술이야기》 등 30여 권이 있어요. 


특히 《아빠의 수첩》에 실린 단편 〈무지개〉와 〈아빠의 수첩〉이  각각 초등 4학년,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이야기 소개
1. 가여운 소녀
2. 무서운 붉은 방
3. 마차를 타고 온 손님
4. 멀고 먼 로우드 학교
5. 슬픔에 빠진 제인
6. 무서운 전염병
7. 선생님이 된 제인
8. 우연한 만남
9. 사랑에 빠진 제인
10. 다시 게이츠헤드 저택으로
11. 슬픈 결혼식
12. 사랑의 힘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왜 세계 명작을 읽을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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